나눈 짱짱맨

by 응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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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불안해했다.

작은 일 하나를 하더라도 항상 그 말들이 머리에 맴돌았다.


' 실수하면 어쩌지, 내가 다 망쳐버리면 어쩌지, 잘 안 되면 어쩌지. '


하지만 결과는 아무도 모르지 않은가.

실패와 성공의 비율이 반이라면 나는 성공에 걸겠다.

내가 잘 될 거라고 믿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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