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불안해했다.
작은 일 하나를 하더라도 항상 그 말들이 머리에 맴돌았다.
' 실수하면 어쩌지, 내가 다 망쳐버리면 어쩌지, 잘 안 되면 어쩌지. '
하지만 결과는 아무도 모르지 않은가.
실패와 성공의 비율이 반이라면 나는 성공에 걸겠다.
내가 잘 될 거라고 믿어보겠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