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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슬픈 드라마를 보면 이런 비현실적인 슬픔이 어딨나 투덜대다가도 그 주인공 보단 내가 덜 슬프겠구나 생각이 드는 것처럼 슬플땐 더 슬픈 걸 찾게 된다. 사랑이 사랑으로 잊혀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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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소한 감상과 단순한 삶을 위한 마음정리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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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은 다음 우연의 출발점이 됩니다. 인연도, 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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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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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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