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여섯 번째 감각. 식스센스

역시, 이럴 줄 알았어!!

by 쑤님

우리에게는 흔히 ‘촉’이라고도 불리는 직감, 인간의 여섯 번째 감각이 존재한다.


우리는 마음이 언짢지만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는 경우를 맞이할 수 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나를 위협할 것 같은 사람이 있을 때 발동하는 여섯 번째 감각. 그 정보가 정확한지 알 수 없어 믿어야 할지 말지 고민하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여섯 번째 감각이 주는 정보를 무시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나의 ‘촉’, 나의 ‘직감’을 믿는 경우가 많다. 직감이라는 것은 사실 본능이다. 항상 결과에 명중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나의 직감은 정확해지는 결과를 낳더라.


오지에서 태어난 동물이나 사람은 경험 혹은 학습의 기회가 없어 버스나 지하철 중 어느 이동수단을 택해야 할지 모를 것이다. 결국 직감이라는 것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경험이 쌓인 결과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나는 직감과 영감을 믿는다. 때때로 이유를 모르면서 내가 옳다고 느끼기도 한다.”라고 하였다.


나의 결과가 혹시 실망과 고통을 안겨줄지라도, 나의 마음이 가는 대로, 나의 선택을 믿어보자.

내가 선택한 결과는 새롭고 벅찬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내 직감과 촉을 믿고.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keyword
이전 04화으악!! 또 월요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