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향한 집념.

철거촌 고양이들의 단상_10

by 강민현

밥을 부어주고 나서는 사진을 찍느라 멀리서 셔터를 누릅니다.


"저 녀석이 가야 밥을 먹는데.." 하며 바라보는 얼룩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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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노려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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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이 무거워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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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꾸벅꾸벅.. 졸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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