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하려 합니다
저는 현직 디자이너이고
그림을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그림을 좋아한다면서 안 그렸고,
써야지 써야지 하고 쓰지 않던 일기까지.
2020년이 된 지금,
새로운 시작을 브런치와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잘 그리진 않고
잘 쓰진 않지만
그래도 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기에
한다면 하는 놈이기에
잘해 보겠습니다!
안 그린 그림, 못 쓴 일기
COMING SOON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