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울리는 말

230131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어제 마음을 울리는 말을 들었고.

어제의 나를 뛰어넘겠다고 생각까지 했는데

정작 실천하지 못했다.

뛰어넘으려고 했고,

뛰어 넘늘 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했다.


그랬다.

차라리 어제의 내가 나았고

어제가 더 좋았다.

이 말과 생각이 사실이라고 해도

그러지 말자.

핑계 대지 말자.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부족했지만

내일은 나을 거라고

희망을 품자.


1프로라도 나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나를 믿고,

나를 아껴주자.


오늘 못 넘었으면 내일 넘으면 되지.

그러면 되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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