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반전을 통해
더욱더 흥미진진한 재미를 준다.
내 인생에 반전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당연히 있었다.
죽을고 비를 넘어보기도 했고,
안되는 걸 하겠다고 오기 부리다 실패도 하고 성공도 맛봤었다.
지금도 꾸준히 실패와 성공을 맛보며 살고 있다.
분명 실패만 하는 것도 아니고 성공만 하는 것도 아니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내 웹툰의 반전이 있었나 생각해봤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인 옹알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아직 많이 부족하고,
며칠 전 친구가 이야기해준 것처럼 일상을 그린 내용은
초등학생 일기와 비슷할 정도의 노잼..
아직 스킬이 부족하고, 생각이 짧다.
점점 강화시키고 나아질 거라 믿는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 초창기와 지금만 비교해봐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걸 보면 말 다했지.
지금 이 웹툰을 보고, 하트까지 눌러주는
감사한 분들을 위해서라도 더 멋진 웹툰을 그리는
작가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해야겠다.
#감사합니다 #구독자 #여러분 #하트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