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26 그림일기 웹툰
이 모든 게전부 멍청한내 탓임을.이렇게시간과 맞바꾼 큰(?) 교훈을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끔정신 차리고 살자.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