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29 그림일기 웹툰
모든 게 내 선택.몇 달 전에도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는 것 같다.생각은 돌고 도는 것일까.아님 이 생각이 박혀있는 걸까.어쨌든.하루를 즐겁게스트레스 없이 보내고 싶은 건누구나의 바람일 듯.오늘도 잘 살아냈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