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5 그림일기 웹툰
잘 쓰고 싶고
잘 활용하고 싶다.
내 좋은 파트너가 되어
나를 도와주는 든든한 비서가 되어줬으면 좋겠다.
나 대신 무언갈 하기보다
날 도와 더 달릴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