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6 그림일기 웹툰
요즘
비도 자주 오고
밤낮으로 쌀쌀했는데
꾸준히 운동한다고 오버해서 그런가.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열이 나고 콧물이 나기 시작해서
진료받고 약을 타왔다.
아플 때마다 느끼지만
건강한 게 최고의 선물.
뭐가 됐건
건강.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