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0 그림일기 웹툰
내 기분내가 조절하는 게 쉬운 듯쉽지 않은 게상황에 따라환경에 따라특히 타인에 따라달라지기 쉬운 부분이라.좋은 게 좋은 거라고모든 것엔 이유가 있는 거라는데.나 또한 기분이 좋고 나쁨에 이유가 있으니괜찮은 걸까.다시 시작하기로 한 첫날.기분이 참 오묘했던 마침표였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