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9 그림일기 웹툰
다시 잘해보기로
마음먹었다.
후회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내 선택이니까.
서로의
고민과 고민 끝에 내린
최선의 선택이니까.
해보자.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