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1 그림일기 웹툰
벌써 6월,1년의 반.남은 반년도 잘 살아보자.잘 살아내자.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