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2 그림일기 웹툰
너는 너나는 나고민은 고민대로말해도 해결되지 않을 테니먼저 묻지 않으면굳이 먼저 이야기할 필요 없음을어쨌든 답은 스스로에게 혹은나를 모르는 타인에게 있을 수 있음을.있는 그대로좋은 것만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