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4 그림일기 웹툰
어제. 오늘 바람이 좋다.
좋은 날씨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기분이. 좋다.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시원한. 바람. 추가!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