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5 그림일기 웹툰
따끈따끈한 신제품을.그것도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게임기.처음 사보는 새 게임기.정발 하자마자 사전예약 성공도 못했는데바로 구했다니.물론 좀 더 돈을 얹혀서 사긴 했지만만족스럽다.감동이었고감격이었다.앞으로 주말은 닌텐도 스위치2가 책임지겠군!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