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3 그림일기 웹툰
뭔가 한 게 맞는데
뭔가 한 게 없는 것 같은 하루.
코로나 핑계로 친구도 안 만나고
동네에서 작업하는 일상이 다시 시작되었다.
언제쯤 코로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평범한 하루라도 감사한 오늘.
일요일이 끝이라는 게 슬픈 오늘.
내일부터 일상 시작!
#하루 #평범한하루 #보통날 #일요일 #일요일끝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