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5 그림일기 웹툰
사람 마음이 참 그렇다.
그렇게 미워하고 싫어하던 사람이
이제 못 보게 된다는 상황이 되니
괜히 아쉽고 그런 거.
미운 정도 정이랬는데.
남은 시간 동안 잘해줘야겠다.
#싫은사람 #미운사람 #떡하나더주기 #아쉬움 #사람마음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