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그림일기 웹툰
집에 오는 길 그저 그런 평범한 하루에
경비아저씨 덕에 특별한 하루가 되었던 날.
내가 뭘 한 건 없지만 기분이 좋다.
누군가 그냥 알려준 것일 뿐인데
당사자에게 기쁨이 될 수 있구나 새삼 느낀 날.
#그런날 #운이좋은날 #경비아저씨 #감사합니다 #훈훈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