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 그림일기 웹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개그우먼 박지선 님이 하늘나라로 갔다는 기사를 봤다. 말도 잘하고 좋아하던 개그우먼 중 한 명이었는데..
오보이길 바랬는데..
소중한 한 사람이 하늘나라로 갔다는 사실에 마음이 좋지 않다..
#박지선 #속상해요 #부디 #거기서는 #행복하세요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