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 그림일기 웹툰
지난해 겨울이 그리울 정도로올해 겨울이 참 춥다.손이 시려워 꽁발이 시려워 꽁.조심조심 걸어야 하니 미끄러질까 무섭기도 하지만오랜만에 쌓인 눈을 밟으니 기분이 좋다.코로나도 3단계 하니 마니나흘째 확진자도 1000명대라약속도 못 잡고 집콕.너무 싫다.
하루빨리 끝났으면..
#눈 #하얀눈 #금요일밤 #집콕 #넷플릭스 봐야지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