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0 그림일기 웹툰
지각 아닌데 지각이 맞다.
과정도 잘못되었고 결과가 사실이었으니.
지각은 엄연히 내 탓이다.
아무도 탓하지 않을 수 있게
알람소리 들으면 한번에 좀 일어나자!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