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의 용기
대전제: 싫으면 싫다고 해라.
소전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라.
결론: 그러므로 원만하게 싫다고 하라.
"싫으면 싫다고 해라." 자기 계발서가 강조하는 덕목입니다. 거절하지 못해 손해 보고, 스트레스받고, 결국 관계도 나빠진다고 하죠. 솔직함이 최선의 방책이라고 배웠습니다.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라." 어른들의 지혜입니다. 세상은 좁고,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지 모릅니다. 한 번 거절로 관계가 틀어지면 회복하기 어렵죠.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주말 약속 괜찮아?"라는 말에 "싫어"라고 하면 관계가 끝납니다. "미안해, 그날 약속이 있어"라고 하면 관계는 유지됩니다. 거절은 필요하지만, 방법이 중요합니다. "네가 싫어 서가 아니라 상황이 안 돼서"라는 뉘앙스를 담으세요. 원만하게 거절하는 것도 기술입니다. 당신의 진심을 지키면서 관계도 지킬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논리적 위로: 거절도 배려의 방법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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