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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옵스큐라
“Erasing memory as ritual. You are the witness.” 기억과 인식 과정을 재현하는 비디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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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철
1980년대 원양어선 항해사로 일했음. 하선 후 약 27년 간 통닭 도매업을 하다가 2015년부터 원양어선에 옵서버로 승선하여 생물학적 자료 수집하는 일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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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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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부엉이
멋대가리없는 낭만글객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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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사
세상 어딘가 점 하나 찍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천천히 찍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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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Yoo
한국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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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언니
내면아이의 나와 화해하고는 많은 것들과 통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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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아
세 아이를 육아 중인 엄마 - 순간순간이 스쳐 지나는 기억이 아니라 오래 남는 기록이 되길 바라며 글과 사진으로 붙잡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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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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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복지총연합 이사장
이땅의 어르신은 자신의 허기를 참으며 지금의 풍요를 만든 영웅입니다. 노인복지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필력은 없지만 어르신을 이해하는 세대공감의 장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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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박하처럼 오래 피고 오래 향을 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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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아이 곁에서 하루를 보내며 울음과 눈빛 속에서 삶을 배운다. 보육교사로 살며 기록하는 아주 작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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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os
세상을 곱씹어 읽는 사이버 렉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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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걷기
"이름처럼 자유롭게 '기화'하고 싶지만,중심을 잡으려 애쓰기보다, 기꺼이 흔들리며 걷는 법을 배웁니다. 제 휘청거림이 누군가에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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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펫MARK
MA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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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진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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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준
잠시 머물러 쉬었다 가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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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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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욱
대한민국경비협회 경비교육원 교수 전상욱입니다. 글을 읽는 동안 푸른 풀밭을 일렁이게 하는 시원한 바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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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문득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결론보다 질문을 남기는 글을 씁니다. 마치 제 삶과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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