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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유
감정을 쓰지 않는다. 감정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해석한다. 위로보다 이해를, 공감보다 통찰을, 감동보다 오래 남는 질문을 건네는 작가, 생각을 진화시키는 사람, 희유希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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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chan
간단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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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디
공공에서 일하는 일-기를 쓰는 삼디입니다. 일이라는 것을 한 지, 만 10년이 지나고 나서야 조금 쌓인 이야깃거리를 일기 삼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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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아흔 둘, 삶의 굽이길에서 주워 모은 반짝이는기억들을 기록합니다. 전직 초등학교 교장. 지금은 한 코 한 코 뜨개질 하며 옛날예기 들려주는 할미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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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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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선생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글을 쓰는 한의사입니다. 한방부인과 전문의이며 국제 모유수유상담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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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터이자 캘리그라퍼 입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흔들리며 살아가는 마음의 결을 그림과 글로 조용히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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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하
오페라 작가. 11년 차 스토리텔러. 무대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이제는 소설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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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한 아이의 아버지이자, 매일의 일상을 글로 엮어가는 기록가입니다. 경제학도을 꿈꾸는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세상 이야기, 아이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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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가장 가까운 자리, 일상에 숨겨진 '오래 남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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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줌마
"나 아직 안팔렸어요" 라는 말 대신 "이런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은 노처녀 작가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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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쌀
경험, 현재 그리고 미래를 얘기하고자 하는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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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꽃
부모로 살아온 시간, 관계 속에서 생긴 다정함과 거리, 사라지지 않고 삶에 스며드는 기억 등 일상의 순간들이 삶의 무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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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
글쟁이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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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Hyun Joon
지속가능성과 그 개발 목표들에 관심이 많은 Michel Park 입니다. 지속가능성으로 바라보는 다른 것들, 다른 것들로 바라보는 지속가능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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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연대 영문과 나와 뜬금없이 제주 시골에서 게스트하우스 운영하는 스물여덟 여자의 상큼하고 시큼한 삶. 영양가 있는 이야기보다 진정성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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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르
강윤서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에 관심이 있고 그 이야기를 발굴, 창작, 보급하여 21세기 문화산업에 활용하도록 하는 역할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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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0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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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텍스트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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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근
박중근 KEMP KOREA의 브런치입니다. 리더십과 조직내 세대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CMOE 경영자 코치, 현대경제연구원 전문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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