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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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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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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이
[엄마가 된 방송작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머무는 순간을 봅니다. 엄마가 되며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 나와 아이 사이, 나와 나 사이의 이야기들.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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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쌤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국어 교사이면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의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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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지
저는 제 자신을 사회적 가치 활동가로 정의했습니다. 사람, 테크, AI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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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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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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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권씨
대충 살아온 사람의 진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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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Yu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폴란드 그리고 슬로바키아까지 이어진 길을 기록하며 늘 다른 도전들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해외 취업 경험과 다양한 국가들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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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진영고등학교 교사 | 33년차. ENFP 생활지표 : 뭘할까 하면 운동을 하고(오운완), 무슨일할까 하면 지금하는 일을 합니다(평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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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숙
수필가 최희숙의 브런치입니다. 현재 주방가구 제조업체에서 영업관리 부장으로 근무하는 중입니다. 취미로 유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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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호
웨스트 가든 모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이 삽니다. 저는 105호 입니다. 수건, 생수, 치약, 로션 필요한 것 있으면 저에게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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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반갑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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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읽기교육 연구자 K
대학에서 예비 초·중등 교사를 양성하며 독서 교육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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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림
글을 쓰는 건 오랜 체증을 푸는 행위입니다. 이방인의 삶을 살며 실체가 없는 허무를 확인하니, 버틴 삶이 제법 기특합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이제 전처럼 무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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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to the moon
BravoReboot! 지금까지의 삶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고 (Bravo),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스토리 (Re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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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타 iota
책이 있는 공간을 좋아하는 고양이 집사. 직장인. 나의 결을 따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숨겨진 언어를 찾고, 다 같이 웃지 않는 순간에도 나는 나로서 빛날 수 있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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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따뜻하고 도움되는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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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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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이다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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