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한 이야기> 그 141번째 끈

고요

by 수수한

고요 01

비행기까지 가는 길. 창밖만 봤다.


고요 02

커피를 마시며 잡지를 읽었다.


고요 03

이어폰이 어디갔더라. 그러고보니 오늘 이어폰 한 번 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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