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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한 이야기> 그 142번째 끈
안부
by
수수한
Feb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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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를 묻는다.
“잘 지냈어?” 혹은
느끼함이 쏙 빠진 텁텁한 어투로.
“어떵 잘 살안?”
01 톡 떨어져내린 붉은 동백아
02 반짝이는 바다야
03 산정의 고요야
*번외
너희 정말 멋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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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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