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나에게 묻는 물음
가끔 이러한 물음에 부딪히고는 한다.
Q. 나는 어느 정도의 위치의 직장인이 되어야 할까?
그 물음에는 여러 가지 답변이 존재한다.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지금의 이 상황에서는 어떠한 답변을 할 것인가?
당신은 어떻게 답할 것인가?
그리고 이 시대의 부모님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말이 있다.
Q. 젊었을 때 겪었던 고통과 자식에게 해주고 싶은 것을 못해줄 때의 고통 중에서 어떤 것이 더 큰 고통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