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 브런치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3.부터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미숙함에도 1만 5천명이나 브런치에 와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조금 더 압축적이면서도 읽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생각할 거리가 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권력과 제도, 조직과 사람의 이면을 읽고 쓰는 금융공공기관 팀장 겸 변호사. 날카롭되 따뜻한 시선으로, 구조와 인간을 함께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