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브런치를 시작하고 10개월만에 1만 5천명의 방문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5개월만에 1만 5천명의 방문자를 기록해 누적 3만명이 되었습니다.
부족한 글이 계속 읽히는 데 감사드리고 더 좋은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일고할 거리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겠습니다.
권력과 제도, 조직과 사람의 이면을 읽고 쓰는 금융공공기관 팀장 겸 변호사. 날카롭되 따뜻한 시선으로, 구조와 인간을 함께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