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리며, 올 해도 더욱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쉽지 않은 한 해가 되겠지만 함께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력과 제도, 조직과 사람의 이면을 읽고 쓰는 금융공공기관 팀장 겸 변호사. 날카롭되 따뜻한 시선으로, 구조와 인간을 함께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