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객관화가 되지 않는다.
2. 지름길만 찾는다.
3. 상대방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다.
권력과 제도, 조직과 사람의 이면을 읽고 쓰는 금융공공기관 팀장 겸 변호사. 날카롭되 따뜻한 시선으로, 구조와 인간을 함께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