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해주신 50분께 감사드립니다.

by 열혈청년 훈

올해 21년 2월 3일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특별한 목표를 세우지 않았다가 점차 구독해주시는 분들이 늘고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도 많아져서 기뻤습니다.

어제로 구독자가 50명이 되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포털이나 브런치, 블로그에서 어떤 글을 끝까지 읽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읽고 나서 좋은 글이었다고 하더라도 좋아요, 표정을 누르는 것도 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런 가운에 50분이 구독을 눌러주신 것이니 정말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구독이란 '나의 시간을 들여서 다음에 올릴 글을 읽겠습니다'는 의사표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을 정기적으로 써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합니다.


감사합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일상다반사]10개월간 아기를 키우고 느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