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학교의 교장은 삼십대입니다. 20~30대를 이해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가능하나, 사십대 이상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퇴사라는 고민'은 연령 직급과 상관없이 전 세대적인 화두입니다.
주변에서 많은 사십대 이상 선배님들이 퇴사 이후 삶에 대한 많은 문의와 관심을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마흔의 퇴사>
실제로 사십대 전후 분들을 찾아뵙고 퇴사와 회사, 인생 등 어느 길로 가야 할지에 대해 들어 보았습니다.
인생에 명쾌한 해답이나 묘책이 있는 건 아닙니다. 퇴사도 마흔도 더더욱 그러하겠지요. 아직 저는 마흔을 모르지만, 인터뷰 선배님들을 통해 치열하고 고독한 고민과 귀중한 삶의 혜안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퇴사학교 김연지 마케터가 전국?을 돌며 인터뷰했습니다.
마흔의 퇴사. 결코 쉽지 않은 화두입니다. 건드리기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나 전 세대적인 대안을 찾기 위한 작은 첫 걸음으로 너그러이 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주 1화에 이어 2화 내용을 첨부합니다.
인터뷰 및 작성은 퇴사학교 김연지 마케터가 정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2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