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고향 /
< 발걸음이 무거운 출근길 >
이걸 보고 전설의 고향을 떠올리는 나는 옛날 사람.
추억은 방울방울.
그나저나 오늘밤 화장실 다 갔다.
+) 매거진에서 브런치북으로 이사 온 글
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