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 어떻게 벌써 12시~ /

by 여니딸깍이
[ 우리 집 신데렐라의 구두 ]


아직까지 구두를 잃어버리지는 않았어요.

어지간하면 12시를 지키려고 하고요.

집안일도 곧잘 해요.

우리 집 신데렐라 이야기예요.


< 나의 왕자님은 어디에 >


여보~ 고맙소, 이렇게 글감이 되어줘서.

내가 이렇게 쓰고 있는지 모르는 게 좋을 거 같아 브런치 스토리는 당신 죽기 전에 알려 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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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목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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