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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인생 헛살았다.
/ 화장실 지옥 /
by
여니딸깍이
Dec 26. 2024
[ 약과 함께한 2024년 ]
인생 헛살았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야 하는데,
나는 지금...
< 화장실에서도 글 쓰는 브런치 작가 >
변비가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구나.
지나치게 유쾌, 상쾌, 통쾌하고 싶다.
2025년 쾌녀(
快
女)를 꿈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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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딸깍이
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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