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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신데렐라
/ 어떻게 벌써 12시~ /
by
여니딸깍이
Dec 24. 2024
[ 우리 집 신데렐라의 구두 ]
아직까지 구두를 잃어버리지는 않았어요.
어지간하면 12시를 지키려고 하고요.
집안일도 곧잘 해요.
우리 집 신데렐라 이야기예요.
<
나의 왕자님은 어디에 >
여보~ 고맙소,
이렇게
글감이 되어줘서.
내가 이렇게 쓰고 있는지 모르는 게 좋을 거 같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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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당신 죽기 전에 알려 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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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훨훨 날아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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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딸깍이
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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