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싱글맘입니다.
팔로우
담비
담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모모
momo in Tokyo. 낮에는 일본어로 생활하고 밤에는 한국어로 글을 씁니다. 눈 하나로 보는 세상은 조금 좁지만, 하나하나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어요.
팔로우
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팔로우
새벽달풀
사별, 그 후에 알게 된 배신. 그리고 혼란 속에서 마주한 사랑과 책임. 아이들과 함께 견뎌낸 시간 끝에 비로소 ‘나’로 서게 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다정오
췌장암(SPN) 환자이자 건선(생물학적제제 치료중) 및 허리디스크(추간판절제술 요추 4-5번) 수술을 받은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팔로우
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팔로우
주혜
2024년 7월 9일. 담도암4기 판정을 받은 40대 초반 세 아이 엄마의 항암 일상을 담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서점직원
30퍼센트의 우울로 세상을 이겨내는 40대 서점직원입니다.
팔로우
지승렬
details and balance
팔로우
유창복
유창복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금빛노을
내 나이 60세가 되고 보니 시간이 스승이었습니다. 스승의 발자취를 브런치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성화
삶이 쉽지 않았던 순간순간, 문학은 내게 적절한 Okay sign을 주었다. 내 이야기도 어떤 누군가에 그런 위안이길 바란다.
팔로우
보나오라
희귀 난치병 진단을 받고 좌절과 원망이 가득했던 어린시절의 나와 이별을 하고 감사함과 사랑이 가득한 현재의 나와 찐하게 사랑하는 과정들의 기록. 세아이에 당당한 엄마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팔로우
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세이지
예민한 사람으로 이 세상에서 어떻게든 비집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