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흔적을 찾아내어
어디에 계셨는지 모르는 그님을
내리는 눈발 속에 가만히 불러 봅니다.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