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 일기

달 맞이 꽃

달 맞이 꽃을 그리다

by 이숙자

달 맞이 꽃


도금 양목 바늘꽃과 두해 살이풀

남 아메리카의 칠레가 원산지이며

한국 곳곳에서 귀화 식물로 자란다.


저녁까지 오무라 들던 꽃이 밤이 되면

활짝 벌어지기 때문에 '달맞이 꽃'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키는 50에서 90 센티이다.


잎은 로제트로 달리지만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어긋나고 좁고 길며 잎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 둘이 있다. 지금이 3센티 정도인 노란색


꽃은 7월부터 가을까지 핀다.

열매의 씨는 성인병 예방약으로 쓰인다.

식재료로 사용할 때에는 뿌리를 나물로 먹는다.


2021. 5. 27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진달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