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에서 배우는 창조적 인생

- 이동원 목사의 창세기 강해 1

by 영어 참견러

2018/9/5 요단 출판사

창세기는 '성경을 여는 열쇠' 같은 책이다. 창조적인 인생으로 만드신 하나님. 이름을 짓게 하는 일을 시키심. 무두셀라 (하나님의 심판) 969년은 노아의 방주사건이 일어나는 시기에 죽음. 인내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음.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의 계획으로 되어있고, 구원의 계시이다. 방주의 창문은 위로 되어 있다. 위엣 것을 찾으라. 세상의 요동치는 파도를 보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

노아의 방주의 문은 하나. 예수의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


노아의 방주에 정결한 암, 수컷 일곱, 부정한 암, 수 한 쌍을 나오게 하신 이유는 세상의 악이 공존하지만, 선이 악을 이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심. 롬 12-1-2 Therefore I urge, brothers, in the view of God’s mercy, to offer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ces, holy and pleasing to God, this is your spiritual act of worship. 하나님은 세속화되어가는 세상에서 거룩한 산 제물이 될 것을 요구하신다. 신약 시대의 제물은 우리 자신이다.

홍수는 2월 17일-7월 17일까지 지속. 환난이 끝나고(아라랏산에 걸림) 땅이 마르기까지 1년이 걸림. ‘생육하고 번성하라‘ 새로운 번성과 축복의 날을 선언하심. 유월절 7월 10일에 양을 준비하라(출 12;1-2) 어린양을 잡은 날이 14일(출 12:6), 사흘이 지난 17일(예수님의 부활의 사건)

창 11:1-9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이 본문은 역사상 최초로 인간 문화가 하나님의 심판을 경험한 전형적이 사례이다. 그것이 바로 바벨탑 사건이다. 바벨이란 본래 ’ 하늘 문‘이라는 뜻으로 ’하늘에 들어가는 문‘ 발음을 조금 달리하면 ’ 혼잡, 혼란(CONFUSION)이라는 뜻이 된다. 똑같은 단어인데, 어디에 악센트를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두 개의 뜻이 나올 수 있다. 이는 바벨의 의미 그 자체가 문화의 속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 문화라는 것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될 수도 반역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다. 음악, 예술 등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것은 동기의 문제이다. 바벨탑의 동기는 반역하는 것으로 바벨 문화는 오늘의 인본주의적 문화의 원형이다. ‘우리 이름을 내자’ 이는 인간 중심 문화의 속성이다. 인간 연합(집단 이기주의)의 문화이다. ‘ 빌 2:6 예수님의 낮추심은 케노시스.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귀한 책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최고의 작가들은 어떻게 글을 쓰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