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의 서막 2

진실규명을 위한 투쟁의 시작

by 슬비아빠

23/04/01

■ 질병청 백신계약서 공개 소송 항소

3월 31일까지 항소 이유서 제출 시한

3월 31일 소송대리인 해임 후 대형 로펌 선임

항소 이유서 제출 연장 요청


질병청은 해체와 직원들은 구속이 답이다.




감기몸살에 목이 부어 말이 잘 안 나와도 쉬지 않고 달린다. 국민 수천 명과 내 새끼에게 해코지한 빌어먹을 인간들에게 할 말은 해야겠다.


"너희들은 못 들은 척 콧방귀도 뀌지 않겠지만 하늘이 너희를 가만두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게 당하고도 억울하지도 않은지 매번 같은 사람들만 목소리를 내고 있다. 억울하지도 않고 분하지도 않으면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사셔라. 국민 수천 명이 사망을 하고 수만 명이 중증이라 신고해도 중증 이상반응이 없어서 재검정을 하지 않았다는 악마 같은 놈들이다.


허공에 대고서라도 나는 내 할 말은 해야겠다.




■ 악마 같은 질병청에게 다시 물었다.


현재 질병청에 자발적으로 신고된 사망이 2,600명에 이르고 중증이 1만 8천 건에 이릅니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정부기관인 질병청은 백신접종 후 수천 명의 사망 의심 이상반응 신고와 수만에 달하는 중증 의심 이상반응 신고가 있었습니다. 백신 성분의 재검정에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큰 비용이 소요되는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경증까지 수십만 건의 이상반응 의심 신고가 접수되었다면 상식적으로 정부기관인 질병청은 식약처에 재검정 의뢰를 통해 백신성분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해소하여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질병청이 공식적으로 인과관계를 인정한 사망이 17건입니다.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무고한 국민 17명이 사망을 했습니다. 질병청은 당연히 백신성분 재검정을 의뢰했어야 하고 그 결과를 국민에게 알려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1. 수십만 건의 신고와 질병청이 인과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17명이 사망했는데도 백신 재검정을 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질병청은 지금 즉시 백신 성분 재검정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민에게 알리기 바랍니다.


3. 얼마나 많은 국민이 사망 또는 중증으로 피해를 겪어야 백신 성분 재검정을 의뢰하는 것인지 그 기준을 공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뻔하고 상투적인 답변이겠지만 질병청의 무성의한 답변 덕분에 진실에 조금씩 다가가고 있다. 이의신청을 할까 봐 동문서답으로 대응하고 있다. 참고로 이의신청은 기각일 때 가능하고 답변을 공개하면 이의신청이 불가하다.




■ 학생들에게 백신부작용에 대해 상세히 알리시고 문제점을 알리셔서 많은 아이들을 구하신 자유와 생명수호교사 연합 대표이신 최재연 교감선생님... 감사합니다.



■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을 위한 '제3차 백신 규탄 집회’


• 용산 전쟁기념관 조형물 앞

• 2023년 4월 1일 14:00~

- 백신국가책임제 즉시 시행

- 백신계약서 공개

- 청소년 부작용 은폐 진상규명 촉구

- 집회 후 가두행진



23/04/02


■ 백진협은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후원 문의가 가끔 있습니다. 저흰 유가족이고 피해자들입니다. 진실을 밝히는 여정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진실을 위해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께 후원을 하지는 못할망정 후원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기껏해야 차비, 밥값 정도입니다. 이따금씩 쌍화차, 현수막(친한 후배), 커피 등 간단한 현물로 주시는 건 받기도 합니다. 후원은 꼭 필요하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관심 가져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3.04.02

오전 10:00

유튜브 계정 새로 파서 삭제까지 몇 시간 걸리나 보자.

몇 시간은 개뿔...

삭제되기까지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 유튜브 계정 새로 파서 영상 올리고 얼마 만에 삭제되는지 알아봤습니다.


• 올린 시간 : 23. 04. 02(일) 오전 10:00

• 삭제시간 : 23. 04. 02(일) 오전 10:10

• 영상 올리고 삭제까지 10분도 안 걸림


표현의 자유, 언론 출판의 자유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다. 대한민국은 이미 자유가 사라진 나라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본들...




■ 국가기관(질병청)이 국민 상대 소송(백신계약서공개)에서 항소한 것도 모자라 국민이 낸 세금으로 대형 로펌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했다.


세금을 쌈짓돈 쓰듯 하는 국가기관의 존재 이유가 있는가? 국가 방역정책에 따라 백신을 접종한 당사자들이 백신구매계약서를 공개하라는 것을 거부하고 소송에서 패소한 뒤 항소하면서 대형 로펌을 선임하고 접종 당사자들과 전문의들이 자신들이 접종한 백신의 성분을 공개 검증 해달라는 것도 거부를 했다.


국민의 한 사람이자 백신으로 자식을 잃은 유가족으로서 묻는다.


■ 무엇 때문에 계약서를 공개하지 못하는가?

■ 무엇 때문에 성분 검증을 하지 못하는가?

■ 대한민국 정부는 대답하라!



23/04/03

■ 질병청은 백신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이상반응 신고가 수십만 건이면


국민들의 궁금증과 알 권리를 위해서라도 백신성분 재검정을 의뢰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민의 건강과 보건을 책임지는 국가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의무이다. 수억, 수십억이 드는 것도 아니고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활용해 아주 쉽고 간단하게 전자현미경으로 들여다보자는 전문의들의 요구도 거부하고 있다.


그런데 백신계약서 공개거부 항소에 대형로펌을 선임해 수십억 소송비를 쓴다. 현재 질병관리청장은 윤석열이 임명했다. 이것을 우리는 합리적 의심이라고 한다.





■ 국민제안(보건복지부)


현재 국민 전반에 걸쳐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불신이 만연해 있고 이에 따라 코로나 백신 접종률 저하 및 국민적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질병청에 자발적으로 신고된 사망이 2,600여 명에 달하고 중증 질환이 1만 8천여 명에 달합니다. 이에 국민들은 각종 백신반대 단체를 결성해 길거리에서 진상규명 및 피해보상을 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건강과 보건을 책임지는 국가기관인 질병청은 여러 국민들과 단체 및 국회의원들의 정보공개 및 백신재검정 요구를 묵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질병청은 국민들로부터 유례없는 불신을 받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각종 백신의 접종률이 극도로 저하되고 있습니다.


특히 식약처는 전문의들의 백신성분 공개검증을 거부해 논란의 중심에 서 있고, 질병청은 수천 명이 사망한 코로나백신을 국가기관으로서의 의무인 백신의 성분 재검정을 의뢰하지 않아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이 백신계약서 공개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는데 패소 후 항소를 했고 대형로펌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해 국민들로부터 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계약서 공개하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고 백신을 검증하는데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막기 위해 국가기관이 수십억의 소송비용을 혈세로 충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향후 또 다른 팬데믹이 발생할 시 국민들은 국가기관을 불신해 국가 방역체계에 동참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백신이라는 의약품은 한번 접종으로 평생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국가는 국민에게 백신을 접종시키려면 철저한 검증과 투명한 과정을 통해 도입해야 하며 국민들에게 백신의 효과, 효능, 부작용 등에 대해 상세히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국가기관이 국민들로부터 불신을 받는다면 국가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수 없고 방역과 예방이라는 과제를 수행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본인은 대한민국 정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의약품안전관리원에 제안합니다.


코로나, 코로나 백신과 관련한 전국민적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1. 국민들이 접종한 단가백신, 2가 백신, 4가 백신의 성분을 공개 검증 해 주시길 바랍니다.(식약처 주장의 제조사가 제공한 검증용 백신이 아닌 국민들에게 실제로 접종한 백신검증)


2. 코로나 백신 도입과정, 검증과정, 백신계약과정, 백신계약서 등 공개


위 두 가지를 정부차원에서 직접 검증 및 공개해 주실 것을 제안합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코로나 백신의 안전성 검증과 백신계약서를 공개하여, 국가기관의 명예를 회복하고 대국민 신뢰를 회복해 아스팔트에서 하염없이 투쟁하는 국민들을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23/04/04

1. 백신부작용

2. 부정선거

이 두 가지만 진상규명 선언하면 지지율 폭등할 텐데... 그것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고 하지 않는 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




■ 백진협, 식약처 정보공개청구 결과


1. 백신 접종 후 사망, 부작용 알고 있었는지?

2. 백신승인한 이유

3. 백신성분재검정 거부 이유

4. 백신승인 취소하지 않는 이유


역시나 대답이 곤란한 질문은 건너뛰었고... 심지어 답변도 귀찮았는지 보도자료 첨부로 끝냄.

보도자료를 보면...


■ 식약처는 화이자 백신의 효과 효능은 '예방'이라고 답함.

■ 질병청은 예방이 아니라 중증, 사망 방지라고 입장을 바꿨는데... 서로 말을 맞추지는 않았나 봐?

■ 식약처 니들도 결국 살인자들이다.


식약처의 무성의한 정보공개



보통 임상시험 최종결과 보고서를 '제출 후 허가' 하는 것이 아닌가?



※ 코로나19 백신을


■ 승인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예방’

■ 사용한 질병관리청은 '중증, 사망 방지’


■ 그 와중에 질병청의 오리발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 최종결과보고서를
'허가 후 제출하는 조건'으로 품목 허가!
화이자 허가 관련 식약처 보도자료


윤석열은 당선 전 1호 공약으로 백신국가책임제를 내걸었고 당선 후 단 한마디도 안 했다. 김기현은 당선 전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했고 면담 요청에 아직 응하지 않고 있다. 당선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아직은 이해한다. 아직은...


• 김기현 의원 발언


" 제 주변에도 멀쩡하셨다가 백신을 맞으시고 돌아가신 분이 계셨기 때문에 가족들 마음이 남의 일처럼 생각 되지 않는다는 마음을 가지고 말씀드립니다.


저 또한 백신을 맞으면서 어떠한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어서 저도 백신을 맞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주저함 또한 있었지만, 여기 계시는 분들도 다 마찬가지셨을 것 같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진상규명과 그 원인의 분석, 그에 대한 책임의 소재, 배상문제 이런 것들을 다 포괄적으로 접근해야 하고 열린 마음으로 이 문제 접근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한 때 이 사안에 대해서는 인과관계 전환을 적용해야 한다라고 요청한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당대표가 되면 그런 문제를 포함해서 보다 정밀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으로 드리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그 아픔을 어떻게든 함께 달랠 수 있도록 사회가 공동의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3/04/05

백신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으나 아이들 건강을 생각해서 접종한 백신으로 사망한 아이들이 확인된 것만 16명입니다. 암, 백혈병 등 중증 질환에 시달리는 아이들이 800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교육부는 아직도 아이들에게 백신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모든 백신이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선진국에서는 접종 금지되거나 승인 취소된 백신을 우리 아이들은 아직도 필수백신으로 접종하고 있습니다. 질병청과 교육부는 접종 후 결과에 대해선 일말의 책임도 지지 않고 인과관계 자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저희 슬비도 외고에 진학하면서 기숙사에 들어가기 위해 추가 접종을 했었고 코로나 백신도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백신패스 때문에 접종을 했습니다. 백신을 접종한 아이들 모두 그랬습니다. 하지만 질병청은 단 한 명의 아이들에게도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하지 않았다고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으며, 각 교육청에서는 아이들 이상반응을 왜 알리지 않았냐는 물음에 알릴 필요를 못 느꼈다는 답을 합니다.


앞으로 팬데믹, 독감 등 수없이 많은 백신을 접종해야 합니다. 저희는 하나밖에 없는 딸을 잃었기에 학교에서, 정부에서 어떤 백신을 접종시키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질병청과 교육부가 앞으로 아이들에게 어떤 무책임한 짓을 할지 모르는 일입니다. 백신은 한번 접종으로 평생 가는 것입니다. 지금 괜찮다고 끝이 아닙니다. 아기 때 백신거부반응으로 한 번도 맞지 않은 아이들을 보세요. 아무 문제 없이 건강히 잘만 지냅니다.


백신을 접종한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 우리 슬비처럼 쓰러져 생을 마감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절대로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어린아이들이 심정지 등으로 쓰러져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생명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백신부작용 문제에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4400만 명이 접종하고 3300만 명이 확진되었습니다. 백신이 무효라는 것은 이미 증명이 되었습니다. 백신으로 2600명(자발적 신고)이 사망하고 1만 8천 명이 중증이라 신고했습니다. 지금도 매일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우리 아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부모단체에서 관심을 가져주셔야 아이들에게 행해지는 무분별한 백신접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깝네요...


저는 백신부작용으로 자식을 잃었습니다. 제 목숨보다 소중한 제 딸은 이미 세상에 없습니다. 이제는 우리 슬비에게 더 이상 해코지 할 빌어먹을 정부도 없고 때려죽일 질병청도 없습니다.


백신부작용 문제가 저희 피해자들 일이라고요?


아직도 모르시겠어요? 더 이상 저희들 일이 아닙니다. 지금은 멀쩡한 듯 보이는 여러분들 일입니다. 돈에 미친 의료계는 다음 팬데믹이 25년이네 27년이네 주판 튕기고 있습니다. 저흰 더 이상 백신 같은 거 안 맞아요... 맞힐 자식도 없고요... 이제 백신부작용 문제는 여러분들 일이 되었습니다. 누구에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부작용이 일어날지 모를 일입니다.


특히 코로나 백신 접종한 자녀가 있으신 분들... 관심 갖는 게 좋을 텐데요...




■ 교육부는 막가자임...


처음에는 아이들 이상반응 보고받은 거 없다고 했다가... 들키니까

의료인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게 아니라 비공개라는 답변


질병청에서 인과성 심의에만 1년이 넘게 걸리는데 의료인이 확인을 어떻게 한다는 거지? 그리고 인과성을 인정받아야 뭔가 조치를 한다면 애들 다 죽고 없을 텐데? 이상반응 모니터링의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는 교육부...


이런 인간들에게 아이들의 교육, 건강 등을 맡기고 있다는 것에 학부모나 학부모 단체 누구도 분노하지 않는 이 나라가 과연 정상인가?




지금 대한민국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등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종합해 보면


거리를 정복하면, 군중을 장악할 수 있고, 군중을 장악하면, 국가를 장악할 수 있다. 민중은 단순하다, 빵 한덩리와 왜곡된 정보만 주면, 국가에 충실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우리가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위임했기 때문에 그들은 지금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이다.


괴벨스가 떠오른다. 정확히 일치한다.



23/04/06

한덕수 총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풀 뜯어먹는 소리 하고 있네... 국민 수천 명이 백신 맞고 사망해도 피해자 많지 않다고 말하는 인간이 할 말은 아니지 않나? 최소한 대한민국 정부 관계자가 할 말은 아님.




청소년 집단 살인에 가담한 공범들이 아이들 학교폭력 종식을 이야기한다. 백신부작용으로 사망한 청소년이 확인된 게 16명이고 위중증이 800여 명이다. 교육감들을 직접 만나서 백신부작용 문제를 이야기했지만 조금의 관심도 없었다. 교육감협의회에서 공론화해달라고 이야기했지만 "그 건 뭐... 확답하기는..."이라며 피했다.


필자는 "아이들에게 언제 어디서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며 작은 것들도 놓쳐서는 안 된다. 평소와 다른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무조건 3차 병원으로 데려가라"라고 말했다. 건성건성으로 듣기에 "아이들 생명이다. 조심해서 나쁠 거 없지 않냐"라고 말했지만 역시나 건성으로 대답했다. 문제의 백신을 이미 2차례나 맞은 아이들이다. 부모들도 그렇고 교육공무원들도 그렇고 어찌도 그리 무관심한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는 저렇게 발 벗고 나서서 머리를 맞대면서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대책을 마련하라는 목소리에는 일말의 관심도 없다. 결국 저들은 정치인들이다. 보여주기와 탁상행정의 전형들이란 뜻이다. 저들은 정치인들이라 치부하자... 그럼 학부모들의 무관심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참 많은 고민을 한다.


그냥 놔둬버릴까?





■ 교육부장관 면담 건에 대해 보고 결과 = 교육부장관에게 보고했다는 뜻으로 알겠음


교육부장관에게 청소년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 은폐로 학부모 면담 요청 건을 보고했더니

"그런 건 니들 선에서 알아서 해"라는 식의 대답을 했다는 거겠죠?


그동안 장관에게 보고를 하지 않고 뭉개고 있다는 의혹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이주호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는 청소년들의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인한 16명의 사망 및 800여 명의 중증질환에 대해 일말의 관심도 없다는 공식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생각하겠습니다.


혹시나 다른 해석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정경희 의원실에 답변한 교육부 공식자료도 첨부합니다. 분명히 이주호 사회부총리에게 보고가 되었습니다. 이제 교육부의 실체를 확인했습니다. 교육부는 학생들의 건강과 생명에 관심이 없습니다.


※ 학부모단체도(학인연 제외) 참여를 요청드렸으나 무관심에 묵묵부답이었음. 단체를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23/04/07


개성이 사라진 시대


필자가 보낸 20대는 90년대다. 지금과 비교하면 사회적으로 훨씬 더 엄격한 사회였다고 할 수 있다. 당시 386 선배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반정부 시위를 하고 대학에서는 총학생회가 총장실을 무단 점거하고 화염병에 보도블록이 날아다니던 ‘데모’를 겪은 마지막 세대라고 할 수 있다. 아름답기로 유명한 교정의 인도는 보도블록이 아닌 회색의 콘크리트였다. 보도블록은 시위대의 투척무기로 사용될 수 있기에 콘크리트로 방지를 했던 것이다. 학교 주변에는 항상 전경들이 배치되어 있었고 불심검문이 흔히 행해지던 시대였다.


필자는 소위 말하는 X세대이다. X세대를 대표하는 것은 ‘개성’이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를 신경 쓰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관과 가치관을 내세운다. 다른 사람과는 다른 헤어스타일 옷 입는 스타일 등 각자의 느낌과 성향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드러내고 표현하는 말 그대로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던 시대였다. 필자 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그 시대의 흐름에 적응했다. 다른 사람들이 하지 않는 스쿠버다이빙을 취미로 했고 때로는 빨간색으로 때로는 노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고 다녔다.


그것은 타인과의 차이를 드러내기 위함이 아니었고 타인과 비교하기 위함이 아니었다. 단지 내가 원하는 무엇인가를 스스럼없이 표현했을 뿐이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불편을 끼치지 않는 선에서 개인의 생각과 느낌을 최대한 표현할 수 있었고 누구나 그것을 당연시하고 존중했다. 물론 지금이나 다를 바 없는 ‘유행’에도 민감해 남들과 같은 옷을 입고 남들과 같은 운동화를 신기도 했다.


필자가 20대를 보낸 90년대에 가장 큰 화두는 ‘자율과 개성’이었다.


이 글은 앞서 필자가 좌파들을 싫어하는 이유라는 마부작침과 일맥상통하는 이야기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이념하에서 자유로움 속에서 통제(법률)를 받아들이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자신의 생각과 느낌과 행동에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마음껏 표현하고 즐기고 일하는 자유를 만끽했다. 자유라는 것은 통제하기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다. 하지만 좌파들은 오랜 시간 진지전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암약했다. 우리의 자유를 만끽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교육, 문화, 예술을 장악했다.


그들은 교육, 문화, 예술에 개인보다는 집단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전체주의를 녹이는 작업을 시작한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필자의 말이 우습게 보일지도 모른다. 전체주의, 파시즘 등은 이데올로기로만 치부해서는 안된다. 개인의 생각과 행동을 어떠한 틀 안에 묶어버리고 그것을 즐기는 것을 자유와 개성이라 생각하게 만드는 작업이야말로 전체주의의 끝이라 볼 수 있다.


지금 방송이나 유튜브를 보라.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는 듯 보인다. 하지만 언론도 방송도 개인방송인 유튜브도 거의 획일화되고 있다. 포털도 마찬가지다. 좌파들은 언론과 방송을 통해 개인들의 개성과 생각과 느낌을 획일화된 틀에 가둬버렸다. 각종 방송을 통해 유명 관광지나 유명 식당을 찾아가게 만들고 사람들은 그곳들을 찾아 남들과 같은 인증숏을 남긴다. 유명 연예인, 유튜버들이 가본 곳에 찾아가 인증숏을 찍고 포털에 자신의 개성인 듯 올린다.


교육도 마찬가지다. 전교조들은 학생들에게 비뚤어지고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고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우수성을 가르치면서 자유민주주의를 폄하한다. 그러면서 학생들에게 표현의 자유라며 촛불을 들고 광화문으로 나가라고 가르친다. 학생들은 스스로의 생각과 느낌으로 촛불집회에 참여하는듯한 착각을 하게 되고 촛불집회는 주최자들의 목적에 맞는 반국가 세력의 집회로 변질되어 버린다. 자신의 생각이 아닌 타인들의 생각에 동조하고 그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여 그들의 주장을 지지한다.


예술도 그렇다. 여성대통령의 헐벗은 모습을 희화화한 쓰레기를 작품이라 추켜세우며 사람들을 선동한다. 그것이 성희롱이고 대통령을 폄하하기 위한 계략이란 것은 금세 잊은 채 그들의 국가전복 선동전략에 매몰되어 각종 포털에 퍼 나르기 바쁘다.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하고 자유민주주의 모순만을 드러내어 폄하하는 것이 지식이고 자랑인양 사람들은 마음껏 표현한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사회주의이념과 공산주의 체제를 신봉하는 세력이 만든 틀 안에서 자신들의 나라와 체제와 민족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좌파들의 오랜 진지전에 의해 사회와 문화는 획일화된 틀 안의 전체주의에 빠져버렸다. 그렇게 그들은 오랜 시간 서서히 전체주의의 울타리 안에서 획일화된 생각과 표현을 개성인양 착각하면서 살아간다.


세월호로 300여 명의 국민이 안타까운 일을 당했을 때 누구나 걱정하고 슬퍼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좌파들은 노란 리본을 상징처럼 들고 나왔다. 노란 리본을 달지 않으면 슬퍼하지 않는 것이라는 전체주의적 생각을 국민들에게 심어놓고 노란 리본을 단 국회의원만 정의로운 것처럼 만들고 이태원 사고가 발생하자 교육부는 학생들에게 검은 리본을 부착하도록 공문을 내려보냈다.


슬픔도 기쁨도 아픔도 화남도 그들의 울타리 안에서 획일적으로 표현하도록 그렇게 만들어진 파시즘적 대한민국은 전체주의적 희로애락에 빠져있다.


우리는 개성이 사라진 시대에 살고 있다.




2022. 8. 7에 쓴 글


백신 접종한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께 말씀드립니다.


저희 딸은 감기도 잘 안 걸리고 병원도 거의 가본 적 없는 아주 건강한 아이였습니다. 친구들도 저희 딸이 아파서 병원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저희 딸이 아프다는 걸 다들 처음 봤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저희 딸이 어느 날 소화가 잘 안 되고 속이 더부룩하면서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또래에선 흔히 있는 일이었기에 소화제 사 먹으라 했습니다.


한 열흘을 그랬습니다.


그러다 월요일에 학교에서 열이 38도 정도 나면서 머리가 아파서 외출로 근처 병원 가서 해열진통제 맞는다길래 반차 쓰고 데리러 갔습니다. 참고로 집은 포항이고 학교는 구미 경북외고입니다. 그래서 기숙사 생활을 했습니다.


집으로 오는 길에 이야기를 해보니 컨디션은 좋고 다음주가 시험이라 그런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집에 갔는데 괜찮으면 어쩌지? 하면서 걱정하길래 안 아프면 다행이지~하면서 농담도 했죠. 시험 스트레스받지 말라고 대충 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성적 스트레스 같은 거 전혀 안 주고 본인도 크게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했죠. 외고 가서 꼴찌해도 상관없다고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했으니까요.


그렇게 집으로 온 다음날 PCR검사 후 다음날 음성이 나와서 수요일 오후에 학교로 데려다줬습니다. 갈 때도 서브웨이 가서 샌드위치 하나 다 먹고 잘 들어갔고 초저녁까지 저랑 카톡을 주고받았습니다. 아직은 컨디션이 완전치 않다면서 주말에 귀교하면 안 되냐고 저랑 이야기했죠. 더 있어보고 안 좋으면 집으로 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시각이 18:30분이었습니다. 그날밤 밤 11시쯤 화장실에서 쓰러져 119로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 후 의식 회복 못하고 2주 만에 저희 곁을 떠났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른 게 아닙니다.


백신을 접종한 아이들이 머리, 심장과 관계된 부위에 사소한 증상이라도 보인다 싶으면 일단 3차 병원으로 가세요. 가서 검사를 하더라도 음성이나 이상 없음으로 나올 겁니다. 저희는 지방이라 3차 병원(상급종합병원)이 없었고 구미에서 대구 3차 병원 이송요청을 했으나 안 해줘서 연고지인 포항으로 옮겼다가 다음날 대구로 간 겁니다. 이상 없음으로 나오더라도 계속해서 예의주시하시면서 지속적인 관찰을 하셔야 합니다. mRNA 코로나 백신을 접종했기 때문에 평상시처럼 대하시면 안 됩니다.


상식적으로 두통,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갔는데 병원에서 MRI찍자는 이야기 안 합니다. 어떤 증상이 나와야 찍자고 할 테고 보호자도 납득을 하니까요. 특히 저희처럼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모든 인맥을 총동원하셔서 상급종합병원에 의사 한두 명은 미리 알아 놓으셔야 합니다. 중증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초기대응이 절대적입니다. 병원에 아는 분 없으면 응급실서 대기해야 하는데 여기서 병을 더 키우게 됩니다.


응급실 대기보다 일단 약처방이 먼접니다. 중증일 경우나 저희처럼 의식이 없는 경우, 자가면역뇌염처럼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질병은 약을 쓰면서 옮기는 게 나을 겁니다. 저희도 선제적으로 약을 쓰면서 의사섭외 후 중환자실 자리 만들어서 옮겼습니다. 그래도 응급실 두 시간 대기했습니다. 아이가 백신을 맞았다면 평소와는 다른 상황임을 인지하세요. 침착하시고 미리 준비한 데로 진행하세요. 가능한 무조건 서울로 가세요.


저희는 경련과 호흡 때문에 못 옮겼습니다. 안 간 게 아닙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은 그냥 넘기지 마시고


꼭 실행계획을 세우세요. 저희도 지금까지 아프거나 다치는 것, 병에 걸리는 것, 사고 나는 것 등등 모두 남의 일이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불과 두 달 전까지 병원은 남들이 가는 곳이었습니다. 병원이라곤 치과 가는 게 다였습니다. 백신을 맞으셨다면 이제 남의 일이 아닙니다. 현실입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정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슬픔도 기쁨도 아픔도 화남도 그들의 울타리 안에서 획일적으로 표현하도록 그렇게 만들어진 파시즘적 대한민국은 전체주의적 희로애락에 빠져있다.




■ 질병청은 한국의약품안전원에 이상사례랑 이상반응이랑 다르게 나와있다고 그걸 예로 들어 놓고


더 자세하게 들어가서 거기서는 이상사례 중 인과관계가 알려지지 않은 건 이상반응으로 간주한다고 되어있다고 하니까... 아…그런 모르겠고...


■ 하여간 우린 인정 못하니까…자세한 건 식약처에 물어봐~~


질병청은 해체와 구속이 답이다.


알려지지 않은 이상사례 관련 질병청 답변




내가 얼마나 큰 상처와 고통을 받고 있는지 매시간 되새긴다. 이 상처와 고통보다 더 큰 천벌이 찾아가도록 하늘에 빌고 또 빈다.


내 새끼 사진 보면서 반드시 천벌을 받게 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마지만 참척의 고통도 야속한 시간이 흐르면서 모든 게 다 부질없이 느껴진다.


용서나 화해도 아니고 후회와 참회도 아니다. 흐르는 물결처럼 야속하게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 사람들에게서 잊히고 빗물에 씻겨 내려가듯 우리의 고통이 잊힘에 대한 반발심일 뿐이다.


왜 우리에게만 찾아온 고통일까를 생각하며 다른 이에게도 찾아가길 바라는 한편의 마음에 몸서리치기도 하면서 그저 내 새끼만 애도하고 그리워하며 살고 싶을 뿐이다.


나에게 남은 것이라곤 살을 에일 듯 고통으로 가득 찬 시간들일 뿐이고 그 고통을 고스란히 받아들여 삶의 시간을 단축함을 기쁘게 받아들이며 참척의 고통으로 하루하루 버텨낼 의지만이 남았을 뿐이다.


진실과 정의는 사라진 지 오래고 밝혀진들 돌아올 내 새끼는 없다. 내 새끼 따라가 어지럽고 불합리로 가득 찬 이 세상을 비웃으며 망해가는 세상을 지켜보고 싶을 뿐이로다.




■ 코로나 백신(화이자) 전문가용 사용상 주의사항


■ 상호작용에 대한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즉 다른 약물과 함께 투여하는 것은 연구된 바 없다고 하는데 독감백신과 양쪽팔에 맞아도 된다고 했음.


12세 미만 소아에 대한 이 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음.(다른 백신을 쓴 듯)


예방 지속기간은 모름. 모든 사람에게 예방효과가 있는 건 아님 - 정은경은 한 번만 맞아도 100% 예방된다고 했음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의 백신 유효성과 안전성은 모름 - 기저질환자 먼저 맞으라함


입 다물고 접종시키고 돈만 챙긴 의사들도 공범이다.


화이자 백신 전문가용 사용상 주의사항


23/04/08

■ 마지막 접종 후 최대 12개월 동안 추적 관찰할 예정이다...

※ 질병청은 42일 이내만 인정....


■ 발암성 연구는 수행되지 않았다...

※ 암은 인과성 없다는 질병청...


질병청은 대국민 기만행위를 멈추라.




■ 우리 유가족들의 마음을 아주 잘 표현한 곡


■ 기댈 곳


당신의 오늘 하루가 힘들진 않았나요

나의 하루는 그저 그랬어요

괜찮은 척하기가 혹시 힘들었나요

난 그저 그냥 버틸만했어요

솔직히 내 생각보다 세상은 독해요

솔직히 난 생각보다 강하진 못해요

하지만 힘들다고 어리광 부릴 순 없어요

버틸 거야 견딜 거야 괜찮을 거야

하지만 버틴다고 계속 버텨지지는 않네요

그래요 나 기댈 곳이 필요해요




■ 내일 용산은 416(세월호) 단체 집회와 시간이 겹쳐서 상당히 소란스러울 듯합니다. 거긴 4.5톤 무대차도 있고 인원도 상당해서 저희 백신규탄 집회는 묻혀서 보이지도 않겠네요. 그래도 저희는 한편에서 저희 뜻을 펼치겠습니다.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은 계속됩니다.



23/04/09

서울대병원에 화이자 맞고 급성뇌염(자가면역) 온 사람이 수도 없이 많다고 한다. 자발적으로 신고된 사망이 2,600여 명, 위중증이 1만 8천여 명인데 투쟁하는 사람은 여기저기 흩어진 1백여 명이다. 세월호, 이태원은 본인과 상관이 없는데도 모이면 수백 명...


오늘은 그 옆에서 싸워야 한다... 힘 빠지네...




코로나19 통계조작을 하려면 티 안 나게 하길 바란다. 코로나19 통계조작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통계조작을 통해 공포심을 조장하고 국민들을 통제한 것이다.


- 치명률 조작

- 검사수 및 확진자수 조작

- 양성률 조작

- 항체검사 조작


대표적인 것들이죠


출처 : 면역학자 배용석 | 블로그




■ 자유와 생명수호교사 연합 선생님들


방역정책의 부당함과 살인백신 강제접종의 부당함에 맞서 아이들을 지켜내신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들입니다. 매주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인 '백신 규탄 집회'에 참석해 주셔서 좋은 말씀과 정의로운 동행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집회에 참석하신 자유와생명수호교사 연합 선생님들


■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 '제4차 백신 규탄 집회’


● 23. 04. 08(토) 14:00

● 용산 전쟁기념관


오늘도 뜻있는 분들과 함께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을 위한 백신 규탄 집회를 열었습니다.


학인연 신민향 대표님을 시작으로 백진협, 유튜버, 코진연, 자수연, 피해자, 유가족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듣고 공정과 상식이 펼쳐질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바로 옆 416 연대의 엄청난 장비들과 세력에도 저희 백신 규탄 집회의 전투력이 훨씬 강해 주변을 압도했습니다. 특히 학인연 신민향 대표의 연설은 주변을 완전히 장악하고도 남았습니다.


4번째 집회를 진행하다 보니 점점 자리가 잡혀가고 앞으로 참여하시겠다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부족한 저희가 더 노력해서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의 목소리가 하늘에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3/04/10


■ 대전광역시 교육청 "저희 교육청에서는 교육부에 학생들의 사망은 따로 보고하지 않습니다."




■ 백진협 정보공개청구

1990년 이후 질병청이 인과성을 인정한 백신 접종 후 사망, 중증등의 이상반응이 발생하여 성분재검정 그리고 접종중지한 사례를 공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질병청 답변

질병청이 예방접종과 이상반응 간 인과성을 인정한 사망 및 중증등의 이상반응 중에 백신 재검정 및 접종중지한 사례는 없습니다.


■ 결론

※ 1990년 이후 지금까지 인과성을 인정한 사례 중 성분재검정이나 접종중지는 없었고 코로나 백신으로 17명이 사망했다고 인과성을 인정해도 성분 재검정이나 접종 중지 따위는 없다! 죽든 말든 그냥 쳐 맞아라~~


- 질병청은 백신 접종 후 중증, 사망 시 성분 재검정 또는 접종 중지 등 관리감독 한 적 없음


※ 질병청은 제약사의 영업사원 역할임. 폐쇄가 답!


질병청은 단 한 번도 접종중지 하지 않았다


23/04/11

진짜로 인구감축을 위해 백신을 이용하는 거라면... 의사들은 마치 인구가 줄기 전에 뽕을 뽑아 한몫 단단히 챙기려는 것 같다. 개인적 생각으로 인구 감축은 정치권이나 제약 카르텔에게는 장사 대상이 줄어들기 때문에 손해다. 나는 '통제'를 위한 작당이라고 본다.


통제야 말로 진정한 돈벌이 수단이기 때문이다. 생각을 통제해 행동을 통제하고 행동을 통제해 자유를 억압한다. 그렇게 빼앗은 자유는 통제된 자들에게 돈 받고 파는 것이다. 자유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음을 알기에 그들은 자유를 통제(인신의 구속)하여 구속된 이들에게 자유를 판다.


결국 우리는 그들이 만들어 놓은 프레임 속에 갇힌 채 그들의 통제하에서 마음껏 자유를 사고팔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자유를 위해 마스크를 샀고 우리는 자유를 위해 백신을 맞았다. 우리 피해자들은 자유를 목숨과 바꾼 것이다. 이젠 자유가 아닌 그들로부터 독립을 위해 싸운다.





자유를 사고파는 그들


백신부작용 피해자들과 코로나 피해자들은 정부로부터 자유를 억압당했고 억압으로부터 벗어나려 몸부림치다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었다.


코로나19 백신을 두고 세간에서 회자되는 이야기 중 하나는 인구감축이다. 전 세계 인구 과잉을 해결하기 위해 백신으로 인구를 감축한다는 이야기다. 우리나라에서도 연금고갈 문제를 해결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이야기가 나돌기도 한다. 전 세계의 상황이나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고 있자면 그들의 이야기가 꽤나 설득력 있게 들리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만 급격한 초과사망, 그중에서 도드라지는 노인인구의 감소는 그들의 주장에 설득력을 더한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겪을 수도 있으나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기 마련이다.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글로벌 제약 카르텔이 존재하고 그들의 백신판매 전략을 보자면 인구 감축은 곧 매출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인구감축설은 경제논리에 맞지 않아 보인다. 오히려 적당한 팬데믹을 조장하는 편이 글로벌 제약 카르텔의 돈벌이에 도움이 된다. 전 세계적인 인구감축은 글로벌 제약 카르텔에 있어서 크나큰 손해다. 그렇기 때문에 인구감축설 보다는 ‘통제’를 위한 전략이라 보는 편이 설득력 있다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통제야 말로 강력한 돈벌이 수단이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있어서 ‘자유’라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류 존재의 가치이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수없이 많은 전쟁이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일어난 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지 않은가? 자유야 말로 인간에게 가장 강력한 욕구다. 인간은 자유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기꺼이 내놓을 만큼 그 의지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소위 말하는 ‘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인간의 자유를 통제하고 있다. 사회를 구성한 인간에게 법과 규범으로 삶의 방식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인간의 삶을 위해 시작된 통제는 조금씩 변질되어 ‘통치’ 수단으로 이용되기 시작해 수천 수백 년이 지난 후 ‘그들’의 강력한 ‘통제수단’이 되어 버렸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을 휘두르는 국회의원은 그 ‘통제수단’을 만드는 입법을 관장한다.


사회를 장악한 그들은 사회질서라는 명목으로 인간의 자유를 조금씩 빼앗아 버린다. 그렇게 ‘그들’은 인간의 생각을 통제하고 행동을 통제해 자유를 억압한다. 그렇게 빼앗은 자유는 사회라는 프레임 속에서 통제된 자들에게 자유를 판매한다. 자유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음을 알기에 통제된 사회의 구성원들은 ‘그들’의 통제하에서 자유를 사고판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팬데믹 선언으로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면서 전 세계를 하나로 통제된 사회로 만들었다. 마스크와 백신을 통제수단으로 삼아 인간의 개인행동을 통제하여 전 세계를 완전한 통제사회로 묶어버렸다. 인간들은 자유를 위해 마스크를 사고 백신을 접종했다. 인간들은 스스로의 목숨보다 중요한 자유를 사기 위해 기꺼이 대가를 지불했다. 어떤 이들은 그 대가로 목숨을 잃기도 했고 어떤 이들은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가기도 한다.


그렇게 통제된 사회 속에서 조금이나마 빨리 깨어난 인간들은 ‘그들’로부터 자유가 아닌 독립을 위해 또다시 목숨을 걸고 싸운다. 이 끝없는 싸움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지만 독립을 위해 싸우는 이들도 결국 통제된 사회의 일원에 불과할 뿐이다.


자유는 사고파는 물건이 아닌 인간 존엄의 가치이다.




■ 자발적 신고 사망 2,600여 명


• 질병청이 인과관계 공식인정 17명

• 질병청, 중증 이상반응, 집단 이상반응 없었기에 접종중지나 성분재검정 없다.

• 1990년 이후 성분검증, 접종중지 없어


■ 정부는 백신을 맞히려고만 할 뿐... 부작용에 대해 단 한 번도 책임을 진 적이 없습니다. 모든 백신에 대해 재검증을 하고 감염병 예방법을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


■ 이제는 스스로를 지켜야 합니다.



23/04/13

■ 필수의 사전적 의미는 '꼭 있어야 하거나 하여야 함’


교육 공무원들은 필수의 의미를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내부적으로 의미를 바꾼 다음 외부에 '필수'라는 단어로 하게끔 만들어 놓고 문제 발생 시 의무는 아니라고 발뺌한다.


대한민국 공직 사회는 제대로 썩었음. 특히 보다 엄격해야 할 교육부, 질병청, 식약처는 매우 심각한 도덕적 해이가 만연한 없느니만 못한 조직이다.




김기현 대표, 지지선언 해준 백신피해자 면담 요청에는 묵묵부답이고 소속 당 대통령 탄핵시킨 세월호 추모식은 참석했다. 인내심에는 한계가 있다는 걸 알고 있을까?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이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는 의견들이 많다. 계란으로 바위를 깨뜨리지 못하더라도 더럽힐 수는 있다. 매우 더럽혀줄 것이다.




■ 백진협,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연도별 중고등학생 사망 정보 공개]


■ 부산교육청 답변

※ 중고등학생 사망 관련 정보를 보유하지 않음

※ 중고등학생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수에 대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음

※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한 중고등학생 사망 관련 정보를 보유하지 않음




엠폭스(원숭이 두창)가 아니라 코로나백신 부작용인 대상포진임. 질병청이 또 선동질 시작함.




■ 백진협,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연도별 중고등학생 사망 정보 공개]


■ 경남교육청 답변

※ 귀하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본 부서에서 시행하고 있지 않은 사업으로서 보유·관리하는 자료가 아니며, 다음의 사유로 인하여 부존재함을 알려드립니다.




■ 백진협 정보공개 청구내용


1. 수십만 건의 신고와 질병청이 인과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17명이 사망했는데도 백신 재검정을 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질병청은 지금 즉시 백신 성분 재검정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민에게 알리기 바랍니다.


3. 얼마나 많은 국민이 사망 또는 중증으로 피해를 겪어야 백신 성분 재검정을 의뢰하는 것인지 그 기준을 공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질병청 답변


- 백신 재검정 의뢰기준은 질병관리청의 역학조사 결과 및 예방접종피해조사반 회의 결과, 집단 이상반응 등 백신 이상이 의심될 경우 식품 의약품안전처에 해당 백신 품질 검사의뢰를 하게 됩니다.


- 현재까지는 위 기준에 부합되는 사례는 없었으며, 이에 따라 재검정을 의뢰하지 않았습니다.




■ 충북교육청

※ 자료 취합이 귀찮아서 정보부존재




대통령실에서 낮은 지지율에 대한 고민이 많다고 한다. 아주 기본적인 이유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공정과 상식'을 생각하면 답이 나올 것이다. 세월호, 이태원과 백신피해자들을 공정하게 비교를 해봐라.


백신부작용 문제는 17명이 사망했다고 공식 인정했으면 상식적으로 백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 질병청이 완전하게 인정한 사망이 17명이다. 그럼에도 백신성분 검증이나 접종중지를 조금도 검토하지 않는 것이 상식적인가?를 생각해 보라.


지지율이나 정치에 매몰되어 공정과 상식을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지극히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백신부작용 문제에 대해 얼마나 비상식적이고 불공정하게 대하고 있는지를 알 것이다. 2,600명이 사망한 백신부작용 피해자 면담 요청에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데 9년 전에 300명 사망한 세월호 추모식을 이야기하는 것이 공정과 상식인가?


국가가 강제로 접종시켜 놓고 나 몰라라 하는 것이 공정과 상식인가?


지금 대통령실이 얼마나 비상식적이고 불공정한지를 되돌아보면 낮은 지지율과 앞이 보이지 않는 경쟁이 얼마나 당연한 결과인지를 알 수 있지 않는가?


그렇게 당연한 결과조차 분석하지 못하는 것은 극도의 무능이다.




우리나라는 예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다.


노비들은 신분탈출을 꿈꿨고

평민들은 먹고살기 바빴고

양반들은 자기 배 불리기를 위한 정쟁만 일삼았다.


지금의 모습과 무엇이 다른가?



23/04/15


지난주 바람이 많이 불어 두 명이서 잡고 있었는데 일단 스트링을 준비를 했다. 집회에 짐이 점점 더 늘고 있다.




이번 주말도 어김없이 용산으로 향한다. 함께하는 이들이 있기에 힘을 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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