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16
교육청에는 왜 학생들의 사망과 관련한 정보가 없는 걸까요? 1년에 많아야 5명 정도 되는 자료지만 매우 중요한 자료가 아닌가요?
■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 '제5차 백신 규탄 집회'
• 23. 04. 15 14:00~
• 용산 전쟁기념관 조형물 앞
오늘도 공정과 상식 그리고 정의를 위해 싸우시는 분들과 함께하는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역사의 한 부분에 서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주말은 비소식이 있어서 고민을 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진행하자는 의견이 많아서 단 몇 명이 모이더라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늘도 돕는가 봅니다. 집회를 시작하니 해가 떠서 너무나 맑은 날씨에 집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용산은 백신 규탄 집회가 유일했기에 길 건너 대통령실에 저희들의 목소리가 그대로 전달되었습니다.
부디 저희들의 바람이 잘 전달되었길 빌어봅니다.
집회 연설 중인 백진협 대표(슬비아빠)
23/04/17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을 위한 무대입니다. 관심받는 세월호나 핼러윈사고 단체들의 화려하고 거대한 무대에 비하면 너무나 보잘것없습니다. 하지만 저 무대의 무게는 그들과 비교할바가 아닙니다. 훨씬 엄중하고 무거운 자리로서 참석하시는 한 분 한 분의 무게는 대한민국을 짊어질만합니다.
정부, 정치인, 국가기관으로부터 철저한 외면을 받고 언론, 방송으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국민들로부터 무관심을 받으면서 상처 입고 그 상처가 곪아터져 썩어가는 가운데에도 참석하시기 때문입니다.
진실은 세월호처럼 가라앉았고 정의는 핼러윈 사고처럼 주저앉았고 진실의 목소리는 광우병파동처럼 왜곡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진실을 부르짖는 그 담대한 용기에 존경을 표하고 그 진실의 현장에 함께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저 무대에는 백신피해자, 유가족 등 백신반대하시는 누구나 설 수 있는 곳입니다.
23/04/18
교육청에서 제적과 재적을 구분하지 못한다. 재적 6만 2천 명인데 제적된 학생수를 물으니 제적 6만 2천 명이라 답했다.
지금의 교육체제로는 개인의 개성이나 특기를 살리기 어렵다. 고등학교도 그렇고 대학도 그렇다. 가보고서야 자신의 특기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으면 늦다. 그래서 도입된 것이 학부제다. 하지만 학부제는 계열이라는 장벽으로 막혀있기 때문에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사라질 위기다.
학부제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 계열의 장벽을 없애고 부전공을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학에 입학하면 각종 교양과목을 들으면서 자신의 전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대학에 입학하면 의학, 예체능 등 특수계열을 제외하고 전공은 불문하고 개인의 적성과 특기를 살릴 기회를 제공하여 재능형 인재를 발굴하고 다양한 부전공으로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부전공도 전공에 준하는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필요시 학기를 줄이거나 늘릴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를 도입하고 쓸데없이 긴 방학 기간을 줄여야 한다. 방학이야 말로 낭비 중의 낭비다. 그 기간을 줄이면 4년제는 3년으로 2년제는 1.5년으로 줄일 수 있고 학비를 줄이거나 연구기간 등을 넣을 수 있다.
지금처럼 정부가 정해놓은 계열, 학부, 학기제 등 틀 안에서는 혁신하기 어렵다. 교육 공무원들을 겪어본 바로는 그 덜떨어진 식충이들의 대가리로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담보하기 힘들다.
틀을 깨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
말을 줄이고 글을 늘려야겠다.
유튜브 계정이 또 삭제됐다.
어제 퇴근 후 길을 걷다 만난 지인과 반갑게 인사하는데 요즘 페이스북이 왜 뜸하냐고 묻더라...
하루에도 몇 개씩 써재끼는 데... 그래도 정지 안 먹는 게 어디냐고...ㅡㅡ;;
23/04/19
질병청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백신 성분검증, 접종중지를 하지 않았다. 존재의 의미가 없는 세금 도둑 집단이다.
대통령이나 국무총리나 백신부작용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을 때 누구에게 물어볼까요? 생각해 보면 답은 뻔~~ 하지 않습니까?
이런 일이 진짜로 있었다니?
2021년 11월 4일 MBC 뉴스데스크
"백신 맞고 숨져도 7,200원 보상이 전부?"
23/04/20
백신부작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아마 가을쯤부터 봇물 터지듯 쏟아질 것 같다. 요즘 심심찮게 들리는 소식들은 그 전조일 것이다. 대통령실은 이 글을 모니터링만 하지 말고 더 늦기 전에 대화에 응하길 바란다.
아니면 지켜만 보다가 다 뒤집어쓰시던가...
손등에 강력한 네오디움 자석을 붙여 보았다. 정말 시간이 흐르면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 지금은 의식을 해서 그런지 뭔가 간질거리는 느낌이 있는 둥 마는 둥 하다. 내일은 심장 근처에 붙여봐야겠다.
네오디움 자석을 붙이고 잤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 질병청의 방만한 조직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질병청이 문재인의 농간에 본부에서 청으로 승격하면서 방만한 조직을 갖추게 되었다.
제약사 영업조직으로서 백신을 맞히기만 할 뿐 성분검증이나 접종중지 등 사후관리는 전혀 하지 않고 뒷돈이나 챙겨 먹고 회전문 인사나 해대는 백해무익한 집단이다.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조직에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화가 난다. 질병청은 보건복지부에 조그만 조직 하나로도 충분하다.
질병청은 해체가 답이다.
※ 대한민국은 공공기관 통폐합, 공무원 조직개편, 예산 현실화를 통해 현재의 절반이면 충분하고 국가예산도 연 150조 이상 줄일 수 있다.
총 균쇠,
이 책을 산 게 약 2년 전쯤이다. 이제야 이 책을 읽는다. 무협소설만 수백 권 주야장천 읽어대다가 문명을 이해하려니 진도가 나가질 않는다. 몇 장 넘기지 않았지만 작가의 우려(제대로 번역을 했다면)가 그대로 느껴진다. 본인이 의도한 것과 전혀 다른 해석에 대한 진심 어린 우려에 동병상련을 느낀다.
필자 또한 순수한 의도로 쓴 글들이 정치적으로 반사회적으로 비치는 경우가 많았고 사회의 모순을 비판한 글이 정치적 의도를 가진 글로 평가되기도 한다.
총, 균, 쇠... 책의 제목대로 우리 문명에서 평범하지 않은 주제를 다룸에 있어서 문명을 연구하고 이해하려는 작가의 순수한 의도에 다양한 해석으로 순수성을 해치려는 마음이 벌써부터 들기 시작한다는 것은 필자 또한 이미 편향된 사고에 사로잡혀 있다는 뜻이리라.
언제 다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교과서 읽는 만큼이나 진도가 느리다. ㅠㅠ
23/04/21
피해자를 위해 써달라고 피해 단체에 무엇을 기증한 사람에게 다른 단체 사람이 전화해서 왜 자기들 안 주고 그 단체에 주냐고 따지고 자기들도 달라고 몇 번씩 전화하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그러면서 대외적으로는 피해자들을 위하는 척 정의로운 척하는 그 사람들을 정말이지 지긋지긋하고 몰상식하고 무식하고 치졸하다고 느끼는 내가 이상한 것인가?
23/04/22
이번 주말 아침에도 어김없이 서울행 버스를 탔다.
매주 집회에 참석해 백신부작용의 진실규명을 외치는 것이 이젠 일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예전엔 주말이나 연휴엔 산으로 바다로 여행을 다니고 슬비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지만 이젠 돌이킬 수 없기에 가슴속 한편으로 밀어두었다. 아직도 슬비의 마지막 모습과 그 상황이 생각나 자다가 벌떡 일어나 숨을 씩씩거리다 울다가 잠들기를 반복한다. 슬비를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부모로서 너무나 미안했다.
이미 너무도 늦어버려 할 수 있는 일도, 해줄 수 있는 일도 없기에 후회와 슬픔 속에서 애도를 할 뿐이다. 매주 용산으로 와 억울함과 진상규명을 외쳐본들 책임 있는 자리의 누구 하나 들어주지 않지만 슬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 하기에 길을 나선다. 아무 의미 없고 아무 쓸모없는 똥덩어리 같은 시간들은 야속하게도 쉬지 않고 다가온다. 나에겐 그저 지나간 시간이나 다가올 시간이나 똑같이 불필요할 뿐이다.
나의 마지막 날이 언제 일진 모르지만 후회와 애환으로 가득 찬 삶의 마지막날 또한 후회로 가득 차 있을 것은 자명하다. 이 한 몸이 더해져 진실이 밝혀지고 원흉들이 지옥불구덩이에 떨어진들 나의 마지막날은 후회뿐이리라.
후회만 남은 삶을 오래 살고 싶은 이는 없으터... 나 또한 마찬가지다.
23/04/24
■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 '제6차 백신 규탄 집회’
• 23. 04. 22(토) 14:00
• 용산 전쟁기념관
오늘은 2시까지 10명 정도 나오셔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5분 정도 지나서 약 30명 가까이 참석을 해주셔서 무사히 집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열 명 정도는 처음 참석하신 분들이셔서 앞으로의 집회를 기대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진정으로 나라의 미래와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이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 같습니다.
멀리 안동에서도 찾아주시고 페친분들께서도 참석을 해주시고 피해자, 유가족분들께서도 억울함을 전달하시고자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백신부작용 문제는 이제 시작이고 접종하신 모든 분들이 잠재적인 피해자이시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진실을 밝히는 위대한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최선을 다해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 신민향 대표
■ [중요] 백진협 공개청구
• 90년 이후 일반 백신 접종 후 중증 이상반응 및 사망 신고에 따른 피해보상 사례 공개
■ 질병청 답변(코로나백신 제외)
• 2006년~2022년까지 총 13,244건 신고 732건 보상(사망, 중증 구분 안됨)
※ 코로나 백신을 제외하고 일반 백신으로 지금까지 13,244건의 이상반응 신고가 있었음에도 단 한 번도 접종중지, 성분검증이 없었음. 질병청, 식약처가 필요 없다는 증거
의사들도 공범이다. 사용상 주의사항에 다 적혀 있었다.
23/04/25
돈에 미쳐 양심을 버린 의사들도 공범이다.
이상반응신고와 피해보상신청으로 피해자들의 의료정보를 질병청에 넘겼습니다. 질병청과 코로나백신 안전성위원회가 그걸로 심사숙고하고 있을까요?
천만에요...
제약사에다 넘겨주고 있을걸요? 제약사에게는 이보다 더 훌륭한 임상시험 결과지가 있을 수 없거든요... 접종 후 인체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연구하기에 이보다 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임상실험이 있다고 보나요?
내가 질병청에 넘겨준 의무기록만 300장이 넘습니다. 매우 건강하던 17세 소녀에게 살인백신을 주입해서 시간에 따라 나타나는 부작용과 각종 증상과 처방에 따른 결과가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제약사가 탐낼만하지 않아요?
저는 백신구매계약서에 그런 조항이 있지 않을까? 하는 합리적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같이 돈과 권력에 미쳐있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돈과 권력이면 영혼도 팔아먹을 인간들이 나라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첫 번째로 접종하는 결핵 백신(BCG)으로 94년 이후 1,943건의 이상반응 신고가 있었다.
백신별 이상반응 건수 및 피해보상 인정 건수
백신부작용으로 자폐증이 생긴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우리는 예방의학이란 것을 원점에서부터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확진에 대해 불확실하고 불특정 한 미래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지에 대해 분명한 답을 내놓기 전까지는 예방을 위해 백신 접종을 권해서는 안된다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반드시 그 질병에 걸려 중증이나 사망에 이른다는 확신이 없다면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는 근거는 이미 신뢰를 잃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백신 부작용으로 중증 또는 사망에 이른 사람에게 과연 예방을 위한 부수적인 피해라는 이유가 설명이 될까?
걸릴지 안 걸릴지 모를 질병 때문에 건강하던 사람이 걸릴지 안 걸릴지 모를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을 접종하고 목숨을 잃는다는 것을 어떻게 해명할 것인가? 백신이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역설적으로 백신이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은 수익을 챙기는 제약회사와 병원뿐이다.
우리 사회는 물물교환을 기본으로 한다. 물건을 얻고자 할 때는 그 물건의 가치에 상응하는 것을 지불해야 한다. 같은 가치가 있는 화폐, 물건, 노동력 등을 말한다. 즉 가치와 가치를 교환해야 하는데 내가 가진 것의 가치가 하락을 하면 나의 수익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제약회사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질병'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질병에 걸려야 약을 찾고 병원을 찾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질병을 치료할 목적으로 병원을 찾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다. 원인과 결과가 분명하다. 제약회사는 보다 많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 '예방'이라는 수익창출 수단을 마련했다. 원인과 결과뿐만이 아닌 원인을 만들어내는 기가 막힌 방법을 개발한 것이다.
바로 '예방'이다.
주거 환경의 변화로 위생이 좋아진 사람들이 질병에 걸리지 않는 경우가 많아지자 '걸릴지도 모를' 질병 때문에 병원을 찾게 만드는 것이다. 수십수백 년 전 열악한 환경에서 돌림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했던 '경험'을 토대로 이미 사라지거나 걱정할 필요 없는 질병에 대해 '예방'이라는 약을 만들어 판매를 시작했다.
제약회사는 있지도 않은 질병에 대해 사람들에게 겁을 주고 불안하게 만든다. 그 결과 사람들은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질병'이라는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한다. 그렇게 돋아난 새싹은 무럭무럭 자라서 '필수 예방'이라는 열매를 맺게 되고 그 열매는 태어나서부터 아무런 의심 없이 하나 둘 먹게 되는 것이다.
제약회사는 더 이상 '질병'의 유무는 상관이 없게 되었다. 질병이 있든 없든 아무 지장 없이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 백신 접종으로 수익을 올리고 질병으로 수익을 올리고 백신부작용으로 또 수익을 올린다.
의학은 학문이 아니라 수익을 창출하는 도구로서 충실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질병 발생의 원인을 알아내 질병을 치료하고 질병에 걸리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질병이 발생하면 어떤 약을 처방해야 되는지를 연구하고 어떤 백신을 접종시켜야 하는지를 배운다.
현대 의학은 제약회사가 만들어낸 '약'을 환자에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써야 하는지에 대해 배우는 학문이다. 평소 우리가 존경해 마지않던 의사 '선생님'들은 제약회사가 만들어낸 의약품 편의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실제로 병원 진료에 걸리는 시간은 5분도 걸리지 않고 증상을 이야기하면 의사가 하는 일은 모니터를 보면서 그 증상에 필요한 약을 찾고 있지 않은가? 그러한 의사들을 '선생님'이라 부를 필요가 있을까?
23/04/27
■ 코로나백신 팬데믹
길 가다 쓰러지고 밥 먹다 쓰러지고, 일하다 쓰러지고 기형아 출산 폭증에 심장질환 뇌질환 암 자가면역질환 등등 희귀병이 폭증하고 있다.
책임 있는 자리의 누구 하나 관심 없고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는다. 오히려 백신을 더 권장하려는 법안들을 쏟아 낸다.
아이러니하게도 피해 당사자들은 무관심이다. 접종대상자들은 무감각하고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23/04/28
■ 최승재 의원이 백신 관련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 국회로 갑니다. 최승재 의원은 자영업자들 지지를 받고 있고 대기업과 싸울 줄 아는 흔치 않은 국회의원입니다. 몇 개월 전 국회서 만난 후 계속해서 비서관과 소통해 왔습니다.
몇몇 참석자가 맘에 들지 않아 저는 불참한다고 해서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뒤 저는 연락받지 못했지만 다들 일정이 바빠서 몇 번 취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몇몇 참석자가 있었는지 저는 초대를 받지 못했었는데 어젯밤 최승재 의원이 직접 연락해 와 참석 요청을 하셔서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갔다가 하루 머물고 집회 참석 후 돌아올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녀와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이념하에 자본주의체제를 갖추고 사는 우리가 직장을 다니고 창업을 하고 주식, 부동산 투자를 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다. 대부분 물질을 다루는 일들이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의대를 가는 이유가 무엇일까? 당연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다. 아주 상식적이고 당연한 일이다.
의학은 물질을 다루는 것이 아닌 생명을 다루는 것이다. 좀 더 디테일하게는 질병을 다루는 일이다. 즉, 의료는 질병에 걸린 사람들이 타깃이다. 그렇다 보니 수요가 한정적이다.
의료가 자본주의를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첫 번째가 성형, 다이어트, 비뇨기과 등이 아닐까? 성형은 순기능도 많기에 넘어가자. 전문의들이 다이어트를 도와주기 시작한다. 비뇨기 전문의들이 튜닝을 도와준다. 이를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필자는 그다음으로 백신이라 생각한다. 백신은 사람들을 질병에 걸린다는 암시를 주어 일종의 환각 상태에 빠지도록 만드는 것이다. 백신을 맞지 않으면 그 질병에 걸리게 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확률 따위는 중요치 않고 백신을 접종하면 왠지 안심하게 되는 최면에 걸리는 것이다.
의료계는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떻게 감염될지 모르는 질병을 예방한다는 이유로 백신을 공급한다.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질병에 걸릴지를 모르고 그 증상이 어떨지도 모르는데 의료계는 마치 그것을 다 안다는 것 마냥 미리 백신을 준비한다"는 것을 사람들은 전혀 의심하지 않는다.
필자라면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질병에 걸릴지를 안다면 백신을 준비할 것이 아니라 차라리 "감염원을 차단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 자연에서 발생한 감염원은 인체가 스스로 만들어낸 항체가 막아줄 것이다. 실제로 홍역, 백일해, 결핵, 독감 등 각종 질병의 사망률은 생활환경 등의 개선으로 낮아진 것이지 백신으로 낮아진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의료계는 백신을 이유로 내세우고 백신팔이에 집중한다. 거기에 일조하는 정부는 의료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투자하는 등 상부상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삿갓이 대동강물을 팔아먹더라도 없는 것을 있다고 거짓말하지는 않았다. 지금의 의료계는 걸리지도 않은 질병을 마치 이미 걸린 것처럼 호도하고 선동해 백신을 팔아먹는다.
이것이 전정한 창조경제가 아닌가?
23/04/29
■ 최승재 의원실 면담 보고
• 일시 : 23. 04. 28 (금)
• 장소: 국회의원회관 최승재 의원실
• 참석 : 코진연 회장, 학인연 대표, 코백회 회장, 백신패스반대단체 대표, 백진협 대표
• 주요 내용
- 백신 진상규명을 위한 선결 과제 논의
- 현시점 해결 과제 논의
- 피해보상 특별법 관련 논의
- 각 단체 대표 의견 교환
어젯밤 최승재 의원의 연락을 받고 급하게 올라와 회의에 참석을 했습니다. 최승재 의원은 각 단체 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자신의 의견을 더해 문제 해결을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자는 의견이었습니다.
코백 회장의 특별법 의견에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주었고 학인연 대표의 청소년 백신부작용 문제와 교육부 은폐에 대해 함께 고민했고 저와 코진연회장님의 진상규명에 대한 의견에 깊이 동의하면서 지속적인 의견교환을 위한 창구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는 또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 같은 모양새로 보이시겠지만 지금까지 만난 국회의원들 중 가장 구체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직접 제시했고 무엇보다 최승재 의원 본인의 의지로 자리를 만들었다는 점과 동료의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어필을 해왔다는 점에서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회의원 한 명에게 큰 해결책을 바라기엔 무리가 있기에 국회에 올 때면 가벼운 마음으로 옵니다. 그중에 오늘은 돌아가는 발걸음도 아주 조금은 가벼운 거 같습니다.
■ 아스트라제네카(전문가용 백신 사용상 주의사항)
• 예방지속기간: 백신의 예방지속기간은 아직 알 수 없다. 진행 중인 임상시험에서 평가 중이다.
• 백신예방효과의 한계 : 다른 백신과 마찬가지로, 이 백신을 투여받은 모든 피접종자가 예방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 정은경 질병청장
• 60대 이상 한 번만 맞아도 사망 예방 100%
질병청장이란 인간이 직접 한 말이다. 이게 거짓말이 아니면 무엇이 거짓말인가? 아직도 백신 피해자들이 국가에 억지를 쓴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사용상 주의사항
■ 제약사 전문가용 백신 사용상 주의사항
• 이 약과 다른 백신의 병용 투여는 연구된 바 없다.
■ 정기석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
• 코로나, 독감백신 양팔동시접종 가능
정기석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이란 인간은 제약사에서도 연구된 바 없는 동시접종이 가능하다고 양팔에 맞으라고 했다.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면 무엇이 거짓말인가?
국내 유통된 모든 백신의 약물 상호작용은 연구된 바 없다
백신 접종중지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신 분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접종중지라는 것은 접종을 잠시 멈추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백신 접종 자체를 멈추는 것을 말합니다. 회의 중 제가 지금껏 접종중지나 성분검증이 없었다고 말을 하니 어느 분께서 접종중지가 있었다고 하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예방접종과 부작용간 인과성이 인정된 경우에 백신접종중지는 없었습니다. 부작용과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접종중지는 당연히 없기 때문에 따지지 않았습니다. 문제 삼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잡자고 드리는 말씀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질병청으로부터 받은 공식 답변에도 접종중지가 없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코로나백신 초기 잠시 멈추고 접종 연령을 조정한 것과 2020년 10월에 독감백신 2주 정도 멈추고 재개한 것은 접종중지가 아닙니다.
이 부분은 명확해야 하기에 강조해 말씀을 드립니다.
■ 삼각지 맛집 '원대구탕’
바로옆에서 95~97년 군생활을 했다. 와본 것 같기도 하고... 가물거린다. 집회 참석을 위해 상경했다가 집회 전 한잔한다. 맨 정신으론 항상 힘들다. 회장님과 점심 약속이 있으니 빨리 당기자!
■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 '제7차 백신 규탄 집회’
• 23. 04. 29(토) 14:00
• 용산 전쟁기념관
오전 내내 많은 비가 내려 집회를 걱정했지만 백신규탄집회의 트레이드마크인 현수막을 설치하자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습니다.
오늘도 처음으로 참석하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중 한 분께서 사례를 발표하셨는데 정말 큰 공감을 했습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 아픈 이야기 들이었지만 지금껏 왜 참석하지 못하셨는지 그리고 많은 분들이 왜 참석을 못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공감을 받으셨습니다.
비록 비가 와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는 못하셨지만 첫 번째, 두 번째로 참석하시는 분들이 계심에 힘을 내봅니다.
집회 후 가두행진
23/04/30
모든 예방 접종에서 이상반응의 인과성이 인정된 경우에도 '백신 접종 중지'는 없었다고 질병청에서 답변을 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를 30세 미만에서 접종중단 했다고 그것을 백신 접종 중단 한 거라고 이야기하는 분이 있지만, 일부 연령만 제외하는 것은 백신 접종 중단이 아니다.
질병청이 접종중단이 아니라고 인정하는 것에 대해 백신부작용 피해자가 접종중단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
슬비가 잠들어 있는 통천사...
부처님 오신 날 준비로 분주하다. 금이야 옥이야 키운 내 새끼 못 본 지 벌써 10개월이라니...
수만 명 죽게 만든 빌어 쳐 먹을 새끼들은 호의 호식하고 있고 판사란 새끼들은 생명권 침해가 아니라 하고...
나라 꼬락서니 참 잘 돌아가는구나... 니들끼리 잘 먹고 잘 살아봐라... 결국엔 천벌 받고 지옥 갈 것이니...
인과성 심의 결과 4-1, 4-2를 받은 극히 일부 피해자들을 위한 코로나백신 피해보상 특별법은 절대로 입법되어서는 안 됩니다.
시간적 개연성(접종 후 42일 이내 발병)이라는 말도 안 되는 조건을 내건 질병청의 억지를 받아들이려는 일부 백신 피해자 단체가 있습니다. 4-1, 4-2 도 당연히 인과성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백신부작용 피해자는 5번입니다.
백신 피해자 전체의 인과성을 인정받기가 어렵고 정부의 기각 의지가 강하다는 이유로 42일 이내 발병한 자신들만 인과성을 인정받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백신 범죄의 주범인 민주당 의원들과 협의하려는 몰지각한 백신피해자 단체는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얼마 전 타 단체에 대한 의견을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사안이 사인이니 만큼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이 길에서 억울함을 외치는 것은 일부 피해자들의 피해보상을 위함이 아니라 진상규명을 통한 책임자 엄벌 및 관련자 처벌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 첫 번째고 진상이 규명되면 피해보상은 자동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