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의 서막 4

진실규명을 위한 투쟁의 시작

by 슬비아빠

23/05/01

어느 백신 피해자 단체가 민주당 의원과 야합해 추진하고 있는 백신부작용 피해보상 특별법은 극히 일부의 피해자들만 구제하도록 만든 법안은 독소조항이 많다.


■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한 시기가 시간적 개연성(접종 후 42일 이내)이 있으나

1) 백신과 이상반응에 대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거나

2) 백신보다는 다른 이유에 의한 가능성이 더 높은 경우



질병청이 인과성을 부정하기 위해 대못질을 해 놓은 것이 '시간적 개연성'이다. 접종 후 42일 이내 발병만 인정하겠다는 뜻이다. 대다수의 피해자들은 5번에 해당한다. 백신부작용 피해자 단체가 절대 다수인 5번에 대해 스스로 인정하지 않고 '42일 이내'만 인정되는 4-1, 4-2에 해당되는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특별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국회의원들을 만나고 질병청장을 만난다는 것을 나는 이해할 수 없다.


내용도 잘 모르는 국회의원들 만나서 피해자들 87%가 4번이라고 선동한다. '접종 후 42일 이내' 피해자들의 87% 를 일반화해서 주장하고 있다. 대충 봐도 90%가 넘는 절대다수의 피해자들이 '접종 후 42일이 지난' 5번이다. 절대다수의 피해자들을 구제하려면 수십수백조가 필요하니 통과되기 어렵다는 생각인 듯해 보인다.


그래놓고 평범한 회원들이나 외부에는 일단 하나를 얻어내고 보상범위를 조금씩 늘려나가는 작전이라고 말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런 주장을 하는 단체는 피해자들을 2차, 3차 가해하는 집단으로 분류하려 한다.




어떤 단체가 국회의원과 질병청이 논의를 해보니 백신부작용 피해보상 다 하려면 약 20조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어렵다. 그래서 접종 후 42일 이내 발병된 피해자들의 심의 결과 4-1, 4-2의 인과성이라도 인정받아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으로 피해보상 특별법 발의를 찬성한다는 생각에 동의할 수 있는가?


절대 다수인 인과성 심의결과 5번은 피해보상에서 제외해도 됩니까?





◼︎ 현재 입법 논의 중인 코로나19 백신 피해보상 특별법에 대한 반대 의견입니다.


진상규명에 대한 조항도 없고, 피해자들에게 극히 불리한 독소조항도 많아 극히 일부만 보상받게 될 특별법을 찬성하는 백신피해자 단체가 있다는 것에 매우 놀랍고 분노합니다. 진상규명 조항이 없는 현재 입법 논의 중인 코로나백신 피해보상 특별법은 예방접종 등에 따른 '무과실책임'으로 고의, 과실을 요건으로 하지 않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백신에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도 면책조항에 동의까지 해주며 혈세를 들여 국민들에게 강제 접종 시킨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진상규명이 선행된 후 무과실책임이 아닌 과실관계를 적용한 전혀 새로운 피해보상 특별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보건복지위 코로나19 백신 피해보상 특별법에 대한 관계기관 의견
보건복지위 코로나19 백신 피해보상 특별법에 대한 관계기관 의견


23/05/03

■ 정부기관(법무부, 질병청, 기재부 등)의 코로나19 백신 피해보상 특별법 검토 의견 중


• 예방접종등에 따른 피해보상은 '무과실책임'으로 고의 또는 과실이 아니다라고 규정함



하지만!


※ 백신에 심각한 부작용(질병청은 이상사례라 주장)이 있음을 알고도 광범위한 면책조항에 동의했고 백신패스,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통해 강제로 백신을 접종시켰기에 고의 또는 과실에 해당함.


백신에 문제없고 강제가 없었음을 전제로 만든 현재의 특별법은 문재인, 정세균, 김부겸, 유은혜, 정은경, 정기석 등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임.

여기에 동의하는 백신 피해자 단체는 지탄받아 마땅함.




⦿ 부룬디


인구 1300만 명

백신접종 0.3%(2차)


■ 3년 4개월 간


누적 확진 53,731명

사망 15명


위 내용만 보더라도 대한민국에서 코로나가 얼마나 심각하게 과장되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은 최악의 의료 후진국이다. 대한민국의 의료는 단지 돈벌이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 코로나19 백신 피해보상 특별법의 내용이 아무리 피해자에게 유리하게 만들어지더라도!


질병관리청장이 인과관계없다고 하면 끝이라니까요!!


피해자에 대한 정의가 가장 중요하다니까!!!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생긴 사람은 다 피해자로 정의해야 하고 명백히 다른 원인이라는 것을 질병청장이 입증하도록 해야 한다니까!!!!


그러려면 진상규명으로 코로나는 사기고 백신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도 수조 원 혈세를 들여 면책동의 한 거랑 강제접종한 거를 제대로 밝히고 나서 고의 또는 과실이 있음을 인정하고 나서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니까요!!!!!


지금 특별법 만들면 문재인 괴뢰정권의 고의 또는 과실이 아니고 백신에 문제도 없고 코로나는 사기도 아니라고 인정해서 면죄부를 주는 거라니까 왜 말귀를 못 알아듣냐고!!!!!!!




백신부작용은 무과실책임이 아닌 국가의 과실로 책임배상을 해야 한다.


감염병 예방법에는 과실이 없는데 백신부작용을 보상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물론 인과성을 인정하는 경우는 바늘구멍보다 좁긴 하다. 무과실책임으로 하려면 필수 예방접종이 없어야 하고 백신 접종을 원하는 사람에게만 충분한 부작용 고지를 통해 접종을 해야 하는 것이다.


현행처럼 필수 예방접종이라고 규정해 접종케 하고 접종하지 않으면 아동학대로 간주하려는 법안을 발의한다는 것은 강제 접종이다. 그렇기 때문에 백신부작용은 무과실책임이 아닌 과실책임이어야 한다. 과실이 없는데 피해보상을 한다는 것은 사람 죽여놓고 동냥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언제부턴가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을 '구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무과실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고 수만 명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이 고통받는 문제에 대한 면죄부를 주기 위함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용서할 수 없다.



코로나는 사망 전후로 확진만 되면 코로나 사망으로 판정, 백신은 1년 넘게 시간만 질질 끌다가 오만가지 이유를 가져다 붙여서 백신과 상관없다고 판정


23/05/04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부작용 증상이 엠폭스 증상과 매우 유사하다.





■ 피해자들을 위한 특별법이라는 것은


피해자들을 최대한 많이 모아놓고 의견을 청취하고 그 의견을 수렴해서 법안에 반영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조직이나 단체를 구성하는 것이다.


피해자들이 모인 조직이나 단체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의사결정과 운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집행부를 선임하는 것이다. 사안을 다룸에 있어 전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하라고 있는 자리이지 자신들 마음대로 사안을 결정하라고 선임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더구나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지 앞으로 호소할지 모르는 중차대한 백신부작용 피해보상 특별법을 다룸에 있어 법안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개를 못한다는 얼토당토않은 이유를 들어 법안을 숨기고 있다.


피해자들의 의견을 선 청취, 수렴해서 법안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피해자 100%가 혜택을 받기에 무리가 있다고 일단 10% 먼저 받기 위한 특별법을 만든 다음 계속 투쟁해서 혜택을 늘려나가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면 이를 받아들일 피해자 단체가 있을까?


백신부작용 피해자가 수십만 명이다. 서너 명이 나서서 극히 일부를 위한 특별법을 조용히 만들어 놓고 피해자들에게 통과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법안을 보자고 하면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공개할 수 없다고 한다. 몇 가지 지적을 하면 정확한 사실관계를 알고 이야기하라고 한다. 무엇이 사실이 아닌지를 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는다.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




■ 질병관리청에 문의 결과 2022년 7월 18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관리지침 2-2판 이후 개정된 지침 없음


급성횡단척수염 등 한두 가지 질병 추가된 것 외에 개정되지 않았다고 함.

콜센터에서도 2-2판으로 안내하고 있다 함.

어떤 단체 회원들이 90일로 늘었다고 알고 계셔서 확인해 봄.

혹시나 90일이라는 자료가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3/05/05

어느 단체에서 자신들은 특별법 통과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데... 백진협 이상훈의 방해 때문에 진행이 안된다고 진짜 나쁜 놈이라고 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법안 만든 의원들 얼굴 한번 못 본 제가 법안 통과를 혼자 막고 있다고 합니다.


와... 제가 이렇게 대단한 놈일 줄은 몰랐네요...


내가 혼자서 민주당 국회의원 170여 명을 혼자 막고 있다니...




난 작년 7월에 삶을 잃었다.


죽기 위해 싸우는 나랑


돈 몇 푼 받으려고 싸우는 너희랑


누가 이길 거 같으냐?





손가락 몇 번 까딱하면 알 수 있는 사실들을 질병청만 모름




무과실책임을 피해자 입장에서 해석을 하면 의무 접종이기 때문에 피해자에게 과실이 없다는 뜻이 되는군요. 그래서 질병청이 국민에게 접종의 기회를 제공했고 국민이 선택해서 접종한 거라고 하는 거였네요.


선택해서 맞았으니 너희 과실이다. 이거임.




■ 백신부작용 피해보상 특별법은


1. 백신계약서공개, 성분검증, 특검, 청문회 등 진상규명이 선행되어야 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특별법을 구상해야 합니다.


2. 시간적 개연성을 없애고 접종 후 부작용 발병에 대하여 백신 이상반응이 명백히 아니라는 것을 질병청이 입증하지 못하면 보상해야 합니다.


3. 모든 백신에 대해 적용할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가가 예방접종 정책을 펼침에 있어 더욱 신중하게 되고 더욱 철저한 검증을 통해 백신을 들여오게 됩니다. 이번 코백신사태로 현재 식약처, 질병청,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 대한민국의 공무원들의 모럴해저드가 극에 달해 있음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국민 건강과 생명을 등한시한 결과를 낱낱이 밝혀 엄격한 책임을 묻고 확실한 피해보상을 하고 관련 법령을 재검토해 개정해야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백신접종을 국가차원에서 장려하려면 엄격한 과정에 의해 백신을 도입하고 충분한 검증과정을 거치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한 다음 접종을 자율에 맡기고 접종자에게 부작용에 대하여 충분한 사전고지를 하고도 무과실책임을 적용해야 합니다.


그것이 재발방지를 위한 해결책입니다.




중증외상치료가 시급한 환자를 치료할 의사가 없고 병상이 없어서 최대한 빠르고 직접적인 처치가 가능한 병원을 찾기 위해 전화를 돌리다 환자가 사망했다는 것을 쉽게 이해하기는 힘들다.


누구나 머릿속에서 "일단 응급으로 받은 뒤 1차적인 처치를 하고 나서 병원을 찾으면 안 되나" 생각할 것이다.


중증외상은 1차 처치 즉시 이어져야 할 처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기에 전문 의료진이 없는 아무 병원이나 쉽게 들어갈 수도 없고 일단 들어가면 의무기록사본, 전원요청서, 수납 등 다양한 절차가 필요하기에 즉시 이송이란 것이 불가능하다. 아시다시피 돈안내면 시신도 못 옮긴다.


이 사태는 의학이 자본주의를 만났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다. 의대생들에게 인기 있는 과는 돈 잘 버는 과다. 그것을 책잡자는 게 아니다. 당연한 일이다. 의료 사각지대를 없애는 노력을 등한시한 국가 의료시스템, 건보시스템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뜻이다.


지역별로 매우 전문화된 이송시스템을 갖춘 중증외상센터가 필요한데 병원에서는 돈이 안된다. 이것을 의사나 병원에 사명감 같은 것을 호소해서는 해결이 불가능하다. 현실적인 의료 수가 개선이 필요하고 자본주의적 의료에 맞는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 의사나 병원은 돈벌이 수단이기에 거기에 맞춰주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된다.


대통령실, 국가공무원,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질병청, 식약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보건복지 위원회 국회의원 등등 수없이 많은 밥버러지들이 밥값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수없이 채근하고 보채고 후드려 패서 일을 하도록 만들어야 개선이 가능할 텐데, 시스템을 개선하려 노력할 생각은 하지 않고 병원 4곳을 행정처분 했다고 한다.


물론 환자를 확인도 안 하고 돌려보낸 것은 당연히 비난받아 마땅하다.


슬비의 경우도


• 구미서 대구로 보내달라고 이송요청을 했는데, 거긴 안 받아줘요.라는 무심한 의사의 한마디...


집이 포항이니 포항으로 가겠다고 우겨서 포항 이송...


다음날 오전 대구로 가겠다니까 의사의 첫마디는 대구에 아는 의사 있냐고 묻는다. 아는 의사 없으면 쉽지 않다고... 울산이 조용하다고...


아는 동생에 수소문해 경대병원에서 받아주 기로하고 이송 결정... 이송차에서 한다는 말이 대구는 응급실 무한대기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집중치료실에 자리 마련해 주기로 했다고 하니... ER이라도 터지면 그것도 안될 거라고...


경대로 옮기고 서울로 가려고 알아보았지만 와봐야 똑같으니 거기 있으라는 소리만 들었을 뿐이다.


여기까지 2.5일 걸렸다.


■ 만약 병원들이 그 아이를 받았으면 제대로 된 치료를 할 수 있었을까?




질병청장으로 입증책임을 전환하면, 개인의 질병 발생 원인(이상반응)을 입증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피해보상을 많이 해줘야 하니 코백신 말고 다른 백신도 더 철저히 검증해야 하고 그러면 백신 팔이에 지장이 생기니 신중하게 검토해라.


■ 대충 검증하고 이상반응 따위는 인과성 인정 안 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함


■ 국민에게는 아주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면서 공무원에겐 너무 유연한 대한민국


■ 백신과 이상반응 인과성 입증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질병청


■ 그래서 국민(피해자)에게 책임 전가함


■ 생양아치 집단임



23/05/06

슬비와 함께했던 내 인생 최고의 순간들이 불과 2년 전이다...

하루하루가 최고의 순간들이었고 하루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살았다.

이젠 저주받은 인생으로 하루하루를 증오로 살고 있다.


슬비와 함께 부산에서


어제 늦은 밤...


백신부작용 피해 유가족분과 긴 시간 통화를 했다.


지난 3월 2일에 제가 거의 쓰지 않는 페이스북 메신저로 문자를 주셨는데 제가 어제 확인을 해서 늦게 연락이 닿았다. 다른 단체 회원이라 그런지 아셨다고...


저는 서너 명을 제외하면 피해자분 누구와도 소통합니다. 걱정 마시고 연락 주세요.




문재인 정부, 정은경 질병청장은 코로나 백신이 코로나 예방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면 수많은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임상시험에서 3번째로 많은 부작용이 코로나 감염이었다. 백신 구매 계약 전 다 밝혀진 사실들이다.


능지처참도 부족하다. 9족을 멸해야 한다.




주말마다 용산에서 집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드는 생각은 항상 똑같다.


죄를 짓고도 떳떳하게 사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 죄를 짓지 않고도 고통에 찬 삶을 살아야 하고

거짓을 말함에 떳떳하고 진실을 말함에 용기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고

진실을 알고도 거짓을 말함에 주저함이 없고 거짓을 거짓이라 말함에 지탄받는 현실을 보면서


- 이 나라에 가치 있는 일이 있을까?

- 진실과 정의는 살아 있을까?

- 공정과 상식은 존재하는 것일까?

- 국가의 존재 이유가 이런 것일까?

- 이 나라에 양심 있는 지도자는 없는가?


오늘도 나는 답을 얻지 못한 채 멍한 얼굴로 창밖을 보며 한숨만 가득 안고 돌아갈 뿐이다. 이미 내겐 가치 있는 일이란 없음에도 무슨 미련이 남아 이러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23/05/07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건 아니겠지? 이건 도대체 뭐지? 인간으로서 어떻게 저렇게 뻔뻔할 수 있는 걸까?


진상규명이 끝나버렸다.


한국의 백신 접종률(18세 이상·1차 접종 기준)은 2022년 6월 이미 97%를 넘었지만, 올해 초 질병관리청 조사에서 전 국민 중 70%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50세 이하는 백신 부작용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접종을 강제할 필요가 없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기석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 (한림대성심병원 교수)은 "돌이켜보면 코로나19는 소아·청소년에게 위험한 감염병이 아니었다"며 "어린이에게 사실상 접종을 강제한 것은 잘못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학계에서는 코로나19 백신의 감염 예방 효과는 거의 없었다고 본다. 정부는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을 7조 원 이상 투입한 바 있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백신의 감염 예방 효과는 없거나 아주 희박하다"라고 말했다.

천은미 교수도 "방역패스는 백신 효과가 정확히 연구되지 않은 상태로 강요됐던 불합리한 정책"이라고 말했다.


팬데믹 상황에서 급하게 임상이 진행됐기 때문에 앞으로 부작용이 더 드러날 것으로 학계는 보고 있다.


최재욱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사회적 거리 두기의 과학적 효과는 6개월 정도부터는 확 떨어지는데, 거리 두기를 과하게 오랫동안 지속한 건 문제가 있다"라고 밝혔다.


https://m.mk.co.kr/news/it/10730160#none




23/05/08


■ 정부, 질병청, 식약처, 의료계 너희들이 죽음의 바이러스였다. 너희들이 죽었어야 했다. 너희들은 죽어서도 온전치 못할 것이다. 백신 도입 때부터 해왔던 이야기들이다.


백신을 찬양하고 강제해 떼돈을 벌어놓고 엔데믹이 선언되자마자 이제 와서 한다는 소리가


※ 효과가 없었다.

※ 맞을 필요 없었다.

※ 잘못된 정책이었다.


■ 너희들을 증오하고 증오하고 또 증오한다.




■ 문재인 정부, 정은경 질병청


백신 계약 전


3개월 만에 1,223명 사망 사실 확인

4만 2천 건 이상사례 확인

부작용 알고도 면책조항 동의

국민에겐 안전하다 거짓말

이상반응은 접종 후 42일로 묶어

진상규명 없는 특별법은 면죄부!


■ 공유도 참여입니다.




정은경, 기모란, 오명돈, 정기석, 백경란, 김우주, 안철수, 이재갑, 정재훈, 김선빈, 천은미 등등 지금까지 백신을 찬양하던 악마들이 갑자기 백신은 효과 없고 청소년에게 부작용이 계속 나오고 백신패스는 불합리한 정책이었고 앞으로 부작용이 더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 이유가 궁금하다.


이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인간들이 저러는 건.... 분명 상상도 못 할 무언가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미 늦었다 이 인간들아....




내 보물들...


오늘 이걸 꺼내보는 내 마음이 어떨지 상상이나 해봤을까?


내가 가장 아끼는 편지들...


혹시나 닳을까 걱정에 함부로 꺼내지도 못하지만 어버이날이니 꺼내 읽어봅니다.

눈물이 그치질 않네...


가장 슬픈 달에 가장 슬픈 날...


어찌 살까... 어찌 살까...


슬비가 내게 준 선물들





23/05/09

■ 상징적인 1호 공약 백신국가책임제 폐기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아무런 관심은 없는데 표는 받아야겠고 당시 문빨갱이한테 가장 적대적인 세력이 백신 피해자들이라 생각했겠지... 일단 인수위까지는 끌고 갔는데... 안철수가 백신공약 손대면서 과학방역이란 말로 바꿔서 국가책임제는 안드로메다로 갔고


경제를 살린다는 이유로 바이오산업을 육성한다면서 백신허브를 만들겠다고 하니 지자체는 앞으로 수십조 이상이 쏟아질 노다지를 서로 유치하려고 경쟁하겠지... 그렇게 표몰 이를 해야 하는데 백신 이상반응을 국가가 입증하겠다고 해서 들여다보니 입증이 불가능하대니... 백신국가책임제를 하면 수십만에게 피해보상 해야 하고 백신 신뢰도가 급락하고 세금 거덜 나겠거든...


그러니 글로벌 제약사 유치해서 그럴듯하게 또 포장 잘해서 팬데믹 오면 자기들이 백신허브 만들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백신공급하고 이게 진짜 과학방역이라고 자랑질하려 하겠지... 그 뒤로 힘없고 어리숙한 국민들은 또 살인 백신 맞고 죽어나가겠고...


그렇게 국민들 죽어나가는 대부분이 노인층일 거란 말이야. 노인들 수십만 죽어나가면 1인당 1년에 1천만 원만 아껴도 10만 명당 1조를 아낄 수 있거든...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등 개혁할 필요도 없지...


그럼 바이오산업 육성, 백신허브, 과학방역으로 경제 성과도 먹고 표도 먹고 연금 개혁도 하고... 그런데 말이야... 호사다마라는 말 들어봤겠지? 예로부터 국민들 삶이 피폐해지면 결국 그 나라는 힘을 잃게 되어있어... 백신부작용은 아주 오랫동안 나타나거든... 언제까지? 죽을 때까지...


지금도 수많은 곳에서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병원신세를 지고 있어... 건강보험 재정이 못 버틸걸? 건강보험은 세계적으로 손에 꼽히는 좋은 제도지만 수가라는 게 있어서 국민들은 병원비를 적게 내고 건강보험에서 병원비를 더 내준단 말이야


백신부작용에는 중증, 사망만 있는 게 아니거든... 사람들이 별로 신경도 안 써서 신고조차 안 하는 경증 이상반응 신고만 48만 건이야... 그럼 제대로 확인을 해보면 10배는 우습게 넘을걸?


병원 갈 일 없는 사람들 수백만이 병원을 들락거리게 될 거야... 다들 알다시피 우리나라 의사들은 제약사 판매사원이거든... 단순한 감기에도 배가 부를 만큼 약을 많이 준단 말이지...


건보료도 오르고 몸 아파 일도 제대로 못하고 병원 들락거리고 심하면 입원에 중환자실까지... 요즘 병원 중환자실은 사람이 죽도록 내버려 두질 않아... 그렇게 몇 개월 누워 있어 봐... 집안 기둥뿌리 뽑아도 병원비 감당 못해...


다들 알지? 병원비 결제 안 하면 시신도 못 옮겨... 우린 딱 보름인데 2,000만 원 넘게 나왔어... 산정특례 받아도 절반은 내야 하더라... 그 절반은 누가 냈을까?


결국 나라살림은 국민들 삶이 풍족해져야 나라가 힘을 얻는 거야... 못살던 70년대 박정희가 새마을운동하고 중동건설, 파독 간호사, 파독 광부를 보낸 게 결국 같은 이야기야... 국민들 밥상이 풍족해지길 바랐기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는 거지...


80~90년대 초를 봐 월급만으로도 애셋 키우고 저축하면서 내 집마련이 가능했어... 왜냐고? 아주 간단한 문제지...


그때 그 시절엔 정책에 '국민의 삶'이 녹아 있었거든... 국민들 밥상에 고기 얹을 수 있는 정책들이 더 중요했어. 밥 잘 먹고 애들 대학 보내고 내 집마련하는 것이 바로 '인권'이었어... 그게 인간의 권리란 말이야...


죄를 짓지 않는 한 자유롭게 공부하고 직장 다니고 결혼해서 애 낳고 사는 것... 그게 자유고 민주주의지...


그런데 어느 때부터 달라지기 시작했어...


광화문광장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치는 게 인권이고 자유가 되어버렸고 국민들 밥상에 고기보다 국회의원들 자리가 더 중요해졌고 국민들 밥상보다 쓸데없는 경제 정책들이 쏟아지고 있지...


저탄소녹색 성장이 국민들 밥상이랑 무슨 상관이야? 친환경에너지가 국민들 밥상이랑 무슨 상관이며, 바이오산업 육성이 국민들 밥상에 무슨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일자리? 수십 년이 지나면서 일자리가 늘었다고 생각해? 경제성장은 왜 멈췄지? 물가는 왜 계속 오르기만 하고 집값은 하늘 높은 줄을 모르지... 모든 게 다 환상일 뿐이야...


지난 십 년만 봐도 일자리에 수백조가 넘게 들고 저출산에도 수백조가 들어갔어. 그 돈을 국민들 빚만 갚아줘도 지금보단 나을지도 모르지...


그 돈들이 어디로 갔을까? 돈을 뿌렸으면 누군가 받았을 거 아니야? 그 돈들이 국민들 밥상머리로 갔을까? 당신들 밥상에 고기가 올라갔을까?


다들 잘 생각하고 살아야 해...


지금의 국가는 국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유지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는 거야...


그리고 정치인, 공무원들아 국가를 유지하는 것이 진짜로 무엇인지 잘 생각해 보길 바라... 국가를 유지하는 것은 국민들 밥상이야...


이 멍청이들아...



23/05/10

신을 반대하지 않는 백신 피해자 단체와 문재인을 욕하면 안 되는 백신 피해자 단체는 뭐 하자는 거임?




백신부작용으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부작용 인지를 못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


일단 의사들이 백신부작용이 아니라고 한다. 의사들이 더 모른다. 슬비도 백신부작용인 거 같다니까 시간이... 이런다. 그래서 지금 백신 맞고 자가면역뇌염 진단 많이 받는 거 모르냐니까 그래요? 이런다.


백신부작용으로 돌아가신 분들 장기기증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의사 선생님도 계신다. 쉐딩보다 더 나쁜 경우라고...





23/05/11

예방이 왜 허구냐면...


예방이란 것도 결국은 어떤 질병이 발생한 이후에 가능하단 말이지... 질병이 퍼지는 걸 막아서 많은 사람들을 살리겠다는 의도는 이해해... 하지만 이미 질병이 발생했으면 그 질병에 대한 치료제를 연구해야 해... 왜냐하면 이 세상에 완벽한 백신은 없다는 게 문제야...


간단히 말하자면 백신이라는 것은 약해진 병원체를 몸속에 주입해서 항체를 만들어내도록 한 다음 이를 기억하는 세포들이 다음번에 비슷한 병원체가 들어오면 신속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하는 원리거든... 결국 백신은 몸속에 나쁜 성분을 집어넣어서 항체를 만들어내는 기술이야...


어떤 질병을 연구해서 아직 질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이 그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예방이잖아... 그런데 아무런 질병에 걸지지 않았고 걸릴지 안 걸릴지도 모르는데 몸속에 약을 주입하는 게 과연 우리 인체의 메커니즘에 맞는 걸까?


인체는 사람마다 다 다르지... 장기의 모양이나 개수는 같을지 몰라도 능력치는 사람마다 다 다르잖아... 가령 아픈 10대의 장기는 70대의 능력일 테고 건강한 70대의 장기는 40대의 능력일 수도 있는 거잖아... 그런데 병원체를 주입하는데 나이별로 안전하다 아니 다를 이야기해... 특히 기저질환자들은 더욱더 복잡한 고려가 필요하지 않겠어?


건강한 사람, 기자질환이 있는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당장 필요하지도 않고 필요 없을지도 모를 병원체를 집어넣는데 사람들은 왜 줄을 서서 백신을 맞으려고 할까?


아파서 병원에 가면 수요가 한정적이잖아... 그런데 사람들은 아플까 봐 병원에 가기 시작했어... 건강검진을 주기적으로 받고 조금만 이상해도 병원을 찾고 있지... 조기 발견이라는 이유로 말이지...


그런데 그거 알아? 건강검진을 주기적으로 하니 암진단율이 매우 높아졌지? 그럼 암사망률은 낮아졌을까? 어때? 오히려 암사망률이 1위로 높아졌어... 왜지? 주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조기발견해서 조기 치료하는데 암사망률이 왜 1위로 가장 높을까? 이상하지 않아?


내가 75년생인데... 어릴 때 TV 오른쪽 상단에 항상 있던 게 심장병 어린이 돕기 모금이었어... 그러다가 어느 날부터 뇌출혈, 뇌졸중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니 어느 날부터는 암이야기로 바뀌었어... 예나 지금이나 사망률 1~3위는 그 세 가지였어. 엎치락 뒤치락할 뿐이지....


이제 좀 지나면 암 예방 백신도 나올 테고, 한 번만 맞으면 모든 질병을 예방한다는 백신도 나올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질병의 사망률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거야...


다들 백신의 허구에서 벗어나야 해...


의료는 수익률 높은 산업일 뿐이야....



23/05/12

정기석 네가 진정 인간이냐?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한림대성심병원 교수)은 "돌이켜보면 코로나19는 소아·청소년에게 위험한 감염병이 아니었다"며 "어린이에게 사실상 접종을 강제한 것은 잘못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정 위원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청소년의 경우 부작용을 심하게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소아 백신은 매우 조심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청소년의 경우 부작용을 심하게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라고 하지만 청소년의 경우 18명이 사망(더 많을 것으로 추정)했음에도 단 한 명도 인과관계를 인정받지 못했고 800여 명의 중증도 인과성 거의 인정받지 못했다.

https://m.mk.co.kr/news/it/10730160#none



■ 우리는 헛짓거리 하는 것일 수도...


팬데믹 사기로 떼돈을 번 의료진에게 기립박수를 보내고 피해자에 대한 자성과 반성의 목소리는 없고 그래... 돈도 많이 들고 욕도 많이 먹어야 하니... 니들은 그저 외면하면 그만이겠지...


차라리 다음 팬데믹을 기다리면서 백신 찬성 운동을 해버릴까? 수만수십만이 더 죽으면 달라지려나?




내과적 치료를 하는 분야는 의대를 갈 필요가 있을까?

제약회사 가서 배우는 게 더 빠르지 않나?

심지어 거긴 공짜로 가르쳐줄 텐데...





23/05/13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 정부보다 백신부작용 문제에 대해 훨씬 소극적이다. 소극적이다 못해 아예 담을 쌓고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중증이상 피해보상 인정 비율도 훨씬 줄었다.


엔데믹 선언을 하면서 거짓 방역의 주역인 국가기관과 의료계에 찬사를 보내는가 하면, 코로나 피해자, 백신부작용 피해자에 대해 단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전 정권과 전혀 다를 바 없는 방역 정책을 하면서도 이름만 과학방역이라 바꿨다. 실효성이 전혀 없는 마스크를 완전히 벗지 못하고 있으면서 엔데믹이라니 도대체 무엇이 과학인가?


상처뿐인 팬데믹을 단지 정치방역을 과학방역으로 이름만 바꾼 것으로 성과를 이야기하며, 엔데믹 선언으로 거짓과 모순으로 가득 찬 국가 방역의 수백만 피해자들을 향해 2차, 3차 가해를 자행했다.


여야를 막론한 정치인들은 기득권 챙기기에 몰두해 있고 국가와 국가기관, 의료계가 합심하여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수렁으로 몰아넣고 있는데도 국민들 또한 좌우로 갈라져 반목과 대립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을 뿐이다. 더 이상의 대화와 타협은 기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우리는 이대로 물러서 수백만의 피해자가 양산되는 꼴을 지켜볼 것인가? 아니면 한 맺힌 투쟁을 계속 이어나갈 것인가 결정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밥그릇 싸움에 레밍처럼 몰려다니는 우매하고 어리석은 국민들은 스스로 타락에 앞장서 버렸고 피해 입은 사실조차 자각하지 못하고 정치권에 줄 서서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는 국민들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겠지...


이 나라는 더 이상 사랑할 가치가 없다.



23/05/14

대한민국은 옳은 길로 가고 있는가?


계급 사회를 통해 기득권의 밥그릇 챙기기가 수천 년간 이어져 온 것을 끊은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강제 침탈한 일본에 의해서다. 일본에 대항해 독립운동을 했지만 정작 독립을 이룬 것은 미국에 의해서다.


독립을 이루었지만 두 이념으로 나뉜 동족은 서로 상잔했고 소련과 중국에 붙어 공산화를 꿈꿨던 세력은 미국주도의 유엔에 의해 스러졌고 사회주의와 민주주의 둘로 나뉘었다. 38선을 기준으로 공산화된 북한과 민주화된 남한으로 갈라져 북한은 수십 년째 무력적화통일을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았다. 남한의 체제 전복을 위해 수만의 남파간첩이 활동했고 사회 곳곳에서 암약했다. 남파간첩을 색출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자구책을 그들은 탄압이라 했고 독재자, 살인마라 불렀다.


민주주의를 지켜낸 대통령은 친일파로 폄훼되고 새마을운동, 중동건설, 파독광부, 파독간호사, 포항제철소, 조선소, 중화학 등으로 굶주린 국민들에 꿈과 희망을 선사한 대통령은 독재자로 폄훼되었다. 공산주의를 꿈꾸던 자들에게서 가까스로 지켜낸 민주주의였지만 전후 굶주리고 혼란스러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혹독한 과정을 독재라 칭했고 허리띠를 졸라매는 시련을 이겨내는 과정을 착취라 부르며 타도의 대상으로 폄하하며 나라를 혼란으로 빠뜨렸다.


어느덧 그들은 민주화 주역으로 묘사되어 나라의 요직을 점령해 갔고 수십 년 계획대로 민주주의에 사회주의를 녹여들이기 시작했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계급사회를 만들려 국가 이념을 좀먹는 악법들을 쏟아내고 있다. 민주주의 이념에 교묘히 녹여들인 사회주의 사상들은 복지란 이름으로, 때로는 인권이란 이름으로, 어느 곳에서는 약자를 위한다는 포퓰리즘으로, 십여 년 노력을 통해 자닌만의 꿈을 키우게 되는 교육에서는 평등이란 이름으로 국민들을 일원화시키고 있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사시를 폐지해 로스쿨을 만들고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이유로 의학전문대학원을 만들어 기득권의 진출로를 만들고 아이들에게 경쟁보다 기회라는 이유로 정시를 축소하고 수시를 늘려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시험을 없애 변별력을 상실시키고 자유라는 이름으로 집회에 참석시켜 아이들을 정쟁의 도구로 만든다.


국가방역이란 이유로 국민 신체의 자유를 빼앗고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강제해 수십 수백만의 국민에게 피해를 주고 수천 명의 국민이 사망해도 오히려 방역의 성과를 자랑하고 자신들이 만들어낸 기회를 통해 기득권이 된 의료계에 찬사를 보낸다. 국민들은 기득권이 되기 위해 두 이념으로 나뉘어 서로를 짓밟으며 헐뜯고 물어뜯기 바쁘다. 국가적인 사고를 통해 인기몰이한 몇몇은 국민에 의해 정치인이 된다. 이미 기득권이 되어버린 그들은 국민의 삶을 돌보기보다 자신의 삶을 돌보기 위해 행세한다.


초중고 시절 열심히 노력해 좋은 대학 가고 좋은 직장 얻어 가정을 꾸리고 알콩달콩 살아가려는 국민들의 삶은 그들이 폄훼하는 독재시절만 못해졌고 그들이 착취라 부르는 시절보다 기회의 문은 더 좁아졌으며 그들이 독재정권의 먹고살기 힘들었다는 시절 보다 삶의 질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떨어졌다. 정의와 공정은 사라져 부정과 억지가 판을 치고 상식과 지혜가 사라져 몰상식과 무식이 난무하는 사회로 변모했고 평등과 자율은 사라져 불평과 규제로 묶여 버렸고 이념과 사상은 사라져 정당과 공천만 바라보는 이상한 세상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은 어느덧 과물이 되어버렸다.


대한민국은 과연 옳은 길을 가고 있는가?




아이 하나가 횡단보도에서 사고를 당했다는 걸 모든 언론에서 대서특필해서 모르는 사람이 드물 정도다. 백신부작용으로 18명 이상의 아이들이 사망했다는 건 아는 사람이 드물 정도다.


둘 다 매우 불행하고 안타까운 사건인데 두 사건을 대하는 정부, 정치인, 언론과 사람들의 태도는 확연히 다르다.


윤석열이 키우는 개가 죽어도 이럴까?


이유가 뭘까?



23/05/15

■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 '제9차 백신 규탄 집회'


백진협 강숙경(일반백신 유가족)


"우리는 의사들에게 속았다. 의사들은 필요치 않은 백신을 강요해 왔고 백신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다. 우리는 그동안 속은 것이다."


백진협 이상훈 대표


" 윤석열 정부는 백신 피해자들을 버렸다. 엔데믹 선언에서 사기 방역 의료진 칭찬하면서 코로나 피해자, 백신피해자 언급 없어,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임명은 죄악이다"


•더프리덤타임즈 정중규 주필


" 정기석의 건보공단 이사장 임명을 절대 반대한다. 우크라이나 군수장에 러시아 장군을 임명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코로나 및 백신 피해자들은 정기석의 죄악을 좌시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