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의 서막 5

진실규명을 위한 투쟁의 시작

by 슬비아빠

23/05/16

육아의 기쁨과 보람과 즐거움을 힘듦, 독박, 초주금, 어려움, 짜증 등등으로 묘사하기에 아직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두려움이 앞서니 출산율이 떨질 수밖에...


힘들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내 새끼를 낳아 애지중지 기르는 육아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 환희, 사랑, 즐거움, 보람 등이 비교할 수 없이 크다. 적어도 내게는 그랬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한순간에 빼앗겼다.



23/05/17

저희 슬비도 자가면역 뇌염 진단받았습니다.




■ 화이자 내부문건 75년간 비공개 결정 FDA도 동의


• 미국 내 인권변호사들 소송 통해 공개, 나오미 울프 기자 2,500여 명 의료진 도움으로 내부문건 분석

- 화이자는 백신 출시 후 한 달 만에 코로나 예방 효과 없음을 확인

- 자체적으로 백신 실패로 규정

- 코로나 백신 부작용 3위가 코로나 감염

- 부작용 신고된 리포트 작성 후 소송대비 2400명 신규 고용

- 2021년 5월 미성년자 35명 백신 접종 후 일주일 이내 심장 손상 확인했으나 화이자는 묵인

- 2021년 8월 청소년에게 심낭염, 심근염의 위험이 있다고 발표

- 식약처도 알고 있었으나 4개월 동안 묵인 후 발표

- 빌게이츠 재단의 후원받은 소셜미디어, TV, 뉴스 등 언론은 청소년 백신 접종 지속 홍보


• 대한민국 정부는 제약사에 광범위한 면책동의 및 백신계약서 비공개 및 계약 내용 비공개


• 공개 소송에서 1심 패소 질병청은 대형로펌 선임 후 항소


• 미국 CDC, 코로나 백신의 스파이크 단백질, 나노 지질 입자 등이 주사 맞은 부위에만 머무른다 발표

- 화이자 내부문건에는 접종 후 48시간 이내에 몸전체로 퍼진다(bio distribution)

- 나노 지질 입자는 몸의 피막, 점막 통과 목적으로 설계되어 뇌, 간, 부신, 비장, 난소 등의 장기에 축적

- 난소에 쌓인 독소는 체외 배출 어려움

- 백신 독성 물질들은 대부분 체내 축적

- 근육통, 신경질환 부작용(뇌졸중, 출혈, 치매, 길랭바레증후군, 구안와사, 간손상, 근육통, 관절통증 등


• 2021년 초 어린이 대상 코로나 백신 '긴급 사용 허가’

- 62명 아이들 대상 백신 접종 시험 진행

- 62명 중 28명의 결과 기록 없음

- 기록 있는 34명 중 7살 영국 소녀 뇌졸중 확인, 생후 2개월 아기 간손상 관찰


• 임산부 대상 시험

- 52명 중 22명(44%) 유산

- 화이자는 원인불명, 시험종결로 분류


• 미식약처(FDA)는 부작용 사례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긴급 사용 승인


• 화이자 백신의 부작용의 72% 여성에게 발생

- 16%는 생식 장애, 생리 주기 교란

- 코로나백신 출시 9개월 후 서유럽, 북미, 싱가포르, 호주 13%~20% 출생아 수 감소

- 접종률 높은 스코틀랜드 사산아 수 약 2배 증가



23/05/19

대한민국 사람들은 '기본'의 중요성을 너무 모른다. '기본'이 무너지면 아무것도 쌓을 수 없고 쌓아도 무너진다. 국가는 국가의 기본권을 잃었고 국민은 국민의 기본권을 잃었다. 민주주의는 기본 이념을 잃고 사회주의에 물들어 버렸다. 정부는 기본적 역할을 잃었고 정부기관은 스스로의 기본적 역할을 내던졌다. 보수는 보수의 기본 가치를 잃었고, 진보는 진보의 기본 가치를 잃었다.


기본을 잃은 국가의 존재 가치는 없다.



23/05/20

백신부작용 유가족으로서 백신부작용 문제를 외면하는 모든 국회의원, 정치인들의 낙선운동에 동참합니다.


용산행...

오늘도 허공에 억울함을 외치러 용산으로... 책임지는 사람 없이 피해자들만 억울하다.


인과관계...

모든 현상에 원인 없는 결과는 없지만 우리에겐 원인은 없고 결과만 있을 뿐이다.


학살을 저지른 범죄자들에게 진상규명을 외치는 아이러니...

우리의 억울함은 오늘도 허공에 메아리친다.


그래도 내 갈길을 가련다.



23/05/21

■ 백신부작용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 '제10차 백신 규탄 집회’

23. 05. 20 (토) 14:00 전쟁기념관


오늘은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약 20여 명이 참석하셨습니다. 매번 비슷한 숫자의 피해자분들이 집회에 참석을 하십니다. 하지만 오늘도 처음으로 참석하셔서 본인의 피해 사례를 공유해 주셨고 두 번째로 오신 분도 계셨습니다. 오늘 참석 인원은 저조했지만 매번 같은 분들만 참석하시는 게 아니라는 것에 큰 위안을 받습니다.


학인연(총무님께서 참석), 자수연 등 다른 단체분들은 다른 집회에 참석하시느라 못 오신 것에 비하면 저조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심지어 몸이 아프셔서 걷기도 힘든 몸을 이끌고 택시 타고 오셔서 바닥에 쓰러지다시피 앉아서 자리를 지켜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집회에 참석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5~6시간은 하루를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무엇이 부족했는지, 보완할 점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더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실지... 돌아가서 다시 용산으로 향할 때까지 저의 일주일은 집회 생각밖에 없습니다.


일주일에 단 두 시간의 집회를 위해 수없이 많은 고민을 하지만 매주 같은 결과를 안고 돌아갈 수밖에 없기에 스스로의 부족함을 통감합니다. 하지만 집회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거대한 진실은 점점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과 그 진실의 파도에 우리의 신념을 실어 보내어 진실이 밝혀질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날까지 조금 더 힘을 내자는 말씀에 다들 큰 호응과 격려를 주심에 저 또한 거듭 힘을 내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카메라와 캠코더를 들고 다니면서 사진 찍고 영상 찍어서 편집하고 소셜에 올리는 것은 백신부작용 피해를 알리기 위함도 있지만 더 큰 이유는 어려운 걸음으로 참석하신 분들께 사진 한 장, 영상 한토막이라도 남겨드려서 무언가 작은 소속감이나 보람이라도 느끼게 해 드리기 위함입니다.


불의에 맞서 정의를 바로 세우는 위대한 여정에 동참했음에 대한 참여의식을 조금이라도 느끼시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컴퓨터로 사진, 영상 옮기고 편집하고 자막 넣고 유튜브나 럼블에 올리는 것만 2~3일 걸립니다. 글 쓰고 성명서 쓰고 기자회견문쓰고 사진편집 영상편집 등의 작업들을 저 혼자 하기에 저의 일주일은 집회 준비와 집회 후기 정리로 바쁩니다.


참석하시는 분들께서 사소한 뭐라도 가슴속에 담아 가시길 바랄 뿐입니다.




거대한 진실의 파도는 조금씩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느 날 진실의 파도가 거짓을 뒤덮게 될 것이고 진실을 향한 우리의 염원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23/05/22

■ 백신부작용 피해자 생생증언(제10차 백신 규탄 집회)


질병청 아닌 '보건소에서 인과성 없다'

택시기사라 식당 출입 위해 접종

접종 후 기저질환, 수술부위 등 낫질 않아


※ 거의 매주 새로운 분들께서 집회에 참석해 생생한 증언을 해주십니다.




23/05/23

'그들의 의도 대로 가고 있다.'


어젯밤 몇몇 유족들과 통화를 했다. 함께해 달라고 도와달라고... 2년이 되도록 반복되는 빛이 없는 어둠 속을 헤매는 것과 같은 지금의 현실에 지쳤고 정부와 국민들의 무관심에 상처 입어 함께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렇게 한들 우리 아이가, 우리 가족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한들 뭐가 달라지겠냐고... 바로 잡을 가치가 있냐고...


맞는 말이다. 틀린 말이 아니다. 본인조차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 그래서 속이 상한다. 그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기에 속이 상한다.


정부는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시간을 질질 끌면 잊히고 제풀에 지쳐 떨어져 나갈 것이라 생각한다. 그들의 의도대로 되어가고 있다.




코로나 및 백신과 관련해서 필요한 특별법은 피해보상을 위한 특별법이 아니라 '관련자 처벌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어야 한다.






점점 많은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나의 자유민주주의적 사상과 우파적 이념을 더 많이 표현해야겠습니다. 제가 백신 반대 운동을 안 하면 안 했지 나의 사상과 이념을 꺾으려 드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제가 백신 반대 운동을 해서 얻을 게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백신 부작용의 실체를 밝히려 나섰습니다. 저 보고 수구꼴통 짓을 하면 누가 도와주려 하겠냐고 중립을 지키라고 합니다. 저와 비슷한 이념과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그런 말씀을 전혀 안 하십니다. 오히려 한 손이라도 보태시려고 애를 쓰시죠.


근데 저와 다른 이념과 생각을 가지신 좌파들은 저에게 중립을 요구합니다. 피해자, 유가족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말이죠.


그 이유는 다들 잘 아시겠지요....




**경찰서 **정보관에게 전화가 왔다.


"대표님!! 집회 인원 좀 더 모아 보세요!! 규모를 더 늘려야 해요~규모를 더 늘려서 행진도 서울역까지는 하셔야죠!!"


그래서 내가 그랬다.


경찰들 사회필수인력이라고 우선접종하지 않았냐.... 사망하신 분도 계시고 아프신 분들도 많을 거 아니냐... 경찰들이라도 집회에 좀 나오라고....


아시잖아요... 저흰 못 나가는 거...


왜 모르겠슈....


그래서 마지막으로다가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나 같은 유족은 당장 죽어도 상관이 없지만 니들은 가족도 있으니 다르지 않냐... 하루하루 감사히 살라고 친절하게 이야기해 줬다. 이제 정보관에게까지 잔소리를 듣는다....ㅠㅠ


무능해서 죄송합니드....



23. 05. 24

대한민국을 망치는 것은 거대양당이다. 국민 의식 수준이 높다면 군소정당이 많아져 군소정당의 득표율이 높아질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미래는 없다. 나는 양심적 투표거부자다. 내가 자유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고 국민으로서의 권리인 투표를 거부하는 것은 내가 이나라 국민이었기에 자식을 잃었기 때문이다.


이민 갈 능력도 없고 산으로 갈 돈도 없다. 죽어버리면 가장 좋겠지만 아직은 할 일이 있다. 소모품으로 살아가더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포기하려 한다. 양심 있는 사람들에 의해 반백 정당이 생긴다면 기꺼이 투표할 생각이다.


거대 양당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이 나라엔 국민, 양심, 도덕성, 책임감, 정의, 상식, 공정도 없기에 불필요한 권리는 포기한다.




가정의 달이라고 회사에서 샌드위치와 커피를 준다...

우리 가정은 완전히 파탄이 났는데...




Episode...

최승재 의원(국힘 비례)과 만남 중


제가 현재 발의된 특별법의 문제점들을 이야기하던 중 시간적 개연성이 42일로 묶여 있다고 하자...


최승재 의원은...


"그런 게 어딨 어요... 밥을 같이 먹어도 똥 나오는 시간이 다 다른데..."

나름 적절한 비유가 아닌가....


최승재 의원과 간담회에서 최승재 의원이 발언 중이다




대통령실, 정부, 보건복지부, 질병청, 식약처, 국회의원까지 백신 문제에 대해 함구하기로 한 것 같다. 의원들이 외면하고 있다.



23/05/25

우파 반백 운동가들 중 국회의원이 나와야 뭐라도 할 수 있으려나...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거대 세력의 부품이자 소모품으로 살다가 죽는 게 나을지도...




부정선거 + 코로나 + 백신 이 셋을 묶어 국민주권 회복운동을 벌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국민주권회복을 위한 정당을 만들어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을 당선시켜 제도권에서 직접 목소리를 내면 좋겠는데...

서로 하려 들려나?



23/05/26

글로벌 제약사의 힘이 대단하긴 한 모양이다. 힘이라기보다는 돈이겠지....

정치인(전현직 국회의원, 전현직 총리 등)들이 슬슬 발을 빼려고 하는 모습이 보인다. 결국 백신사태는 우리 피해자들만 남을 것이다.


결국 목숨을 내걸고 정당 등록해서 비례대표로라도 제도권에 입성해야 뭐라도 할 수 있는 것일까? 우린 지금 정치권 누구의 도움도 바래선 안되고 직접 해결만이 유일한 방법인 것 같다.


■ 지금이 반백운동의 가장 큰 위기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는 아기가 태어나서 첫돌이 될 때까지 대략 25~27번의 백신을 접종합니다. 하지만 지금껏 단 한 번도 성분 재검증이나 백신접종 중지는 없었습니다. 문제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의사는 백신을 시기별로 접종만 할 뿐 어떤 성분인지 어떤 방법으로 만들었는지 전혀 모르면서 백신을 찬양합니다.



23/05/27

■ 코로나19 예방접종 안전성 보고서(116주 차)

• 2023년 5월 25일

- 전체 이상사례 48만 3306명

- 주요 이상사례 1만 7614명

- 사망자 2587명


■ 백신부작용 피해자가 늘지 않는 이유는 보건소에서 인과성 없다고 신고 안 받아주기 때문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집회를 위해 전쟁기념관으로 가는 길이다. 고속도로에 차가 엄청 많다. 가다 서다를 반복한다. 연휴라 다들 놀러 가나 보다. 포항은 불빛축제라 차표를 겨우 구했다. 정부가 엔데믹을 선언한 세상은 평화롭다. 과연 우리 몸속은 엔데믹으로 평화로울까? 집회인원이 늘지 않는 건 평화롭다는 반증인 걸까?



23/05/28

대한민국은 참 웃긴 나라다. 국민들이 적접선거로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을 뽑는다. 뽑아놓고 나서 국회의원이 입법한 것들을 목숨 걸고 반대한다. 그러면서 또 뽑아준다. 무한반복이다.


우리가 뽑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1. 부정선거 진상규명

2. 국가 보건 정책 전면 재수립

3. 무분별한 입법 견제

4. 특권을 폐지


목적이 분명한 정당을 만들어, 헌법의 기치를 바로 세워 국민 기본권을 확립하고 3권의 확실한 분립으로 3권의 견제 기능을 공고히 하여,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우리가 직접 나서야 한다.


슬비의 미래를 위해 위와 같은 생각을 했었지만 이젠 다 부질없는 일이 되어버렸다.



23/05/30

■ 매일경제에서 기대에는 한참 못 미치지만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긍정적인 기사가 나왔다.


[백진협 주장]

- 화이자에 따르면 코로나 백신은 실패다.

- 심각한 부작용으로 접종을 막았어야 했다.

- 피해 구제가 아니라 피해 보상이다.

- 진상규명 없는 입법은 면죄부다.


[기사 요약]

- 백신 94%(2차) 접종에도 국민 70% 감염

- 코로나 예방 가능하다고 정부가 거짓말

- 전문가 의견 무시하는 한심한 정부의 태도

- 피해 구제 위한 포괄적 피해보상 입법 필요


https://m.mk.co.kr/news/it/10730160#none






최근 메이저 언론인 매일경제에서 코로나백신 관련 의미 있는 기사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철저한 침묵으로 일관했던 언론사에서 의미 있는 기사를 다뤄주는 것은 반길만한 일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좀 우려스럽습니다.


진상규명이 우선되지 않는 피해보상은 전현정부에 면죄부를 주는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백신문제는 아무래도 전정부 책임이 더 크기 때문에 총선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백신문제를 꺼내 들어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겠다는 생각이 있다거나 백신 문제를 꺼내 들어 정쟁의 도구로 사용하겠다거나 하는 생각을 갖기에 충분한 이슈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 '의도'와 의도에 깔린 '저의'가 불순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화이자 내부문서가 계속 공개되면서 그동안 우리가 주장해 왔던 것들이 대부분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문제는 그 시기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백신을 가져오기 전부터 이미 문제점들은 드러나 있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그것을 알고도 면책동의 후 가져왔을 것이라는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신계약서 공개를 목숨 걸고 방어하는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고등학생이 정보공개거부 취소소송에서 일부공개하라고 1심 일부 승소했습니다. 고등학생을 상대로 국가기관인 질병청은 대형로펌을 선임해서 항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백신패스로 국민들을 옭아맨 후 강제로 주입했고 수십만의 부작용 피해자가 발생했음에도 인과성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으려 들고 있습니다. 이는 윤석열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질병청은 문재인이 청으로 승격시키면서 그를 추종하는 조직이 됐고 청장은 유명무실하다는 이야기가 나돌 정도니까요.


이러한 시점에서 메이저 언론사를 통해 백신 문제를 수면 위로 부상시켜 다루겠다는 것은 적당히 보상해 주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겠다는 저의가 있다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이든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야 피해의 규모와 깊이를 알 수 있고 그에 대한 책임 소재가 명확해지며, 책임자의 지위에 따라 피해보상의 규모와 범위를 설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진상을 먼저 규명해야 하는 이유는 책임 있는 사람을 색출해 처벌하고 관련자들을 처벌함으로써 책임을 명확히 지우고 시스템을 재 점검해 차후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과정에 따른 진상규명이 없고 책임자 처벌이 없이 일부 피해자들에게만 소정의 피해보상을 해준 다음 정치적으로 활용하게 된다면 다음 팬데믹에서 재발방지는커녕 피해보상도 선심성에 그칠 확률이 매우 큽니다.


저는 지금까지 정부의 태도, 국회의원의 태도, 언론인들의 태도, 국민들의 시각 등을 현장에서 수도 없이 겪어 왔습니다.


그 모든 것들을 종합해 볼 때, '피해자들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정치인이나 기관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현 상황이 그리 달갑지만은 않습니다.




■ 저는 지금껏 일관된 주장을 해오고 있습니다.


상황의 변화에 따라 조금의 수정사항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주장은 일관된 내용입니다. 6개월여 전인 2022년 10월 31일에 쓴 글을 올려봅니다.


백신부작용 피해보상 특별법은 강력하게 입법해야 합니다.


아직 어리고 건강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하지도 않은 백신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성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발생하지도 않은 질병을 예방한다는 명목으로 의무적으로 백신을 접종해 무고하고 건강하던 사람들의 생명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은 공익을 위한 부수적인 피해가 아닙니다. 공익을 이야기하기엔 그 피해자가 너무 많고 미래의 잠재적인 피해자가 계속 발생하게 됩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희생될지 모릅니다.


저는 모든 백신에 대한 백신부작용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별법의 내용이 너무나 중요한 이유는 '재발방지'입니다. 법은 처벌을 위해 만드는 것이 아닌 같은 잘못을 반복해서 저지르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드는 것입니다. 피해보상의 규모와 범위가 클수록 그 법이 갖는 '재발방지'의 목적이 강해지는 겁니다.


또한 특별법이 강력할수록 정부와 #질병청, #식약처 등의 기관에서 백신에 대한 검증에 더 신중해질 것이며, 코로나 백신의 경우처럼 검증되지 않은 백신의 남발을 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불특정 다수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검증도 되지 않은 백신을 무차별하게 접종시켰고, 정부를 믿고 접종한 국민들이 그 부작용으로 인해 수십만의 경증, 수만의 중증, 수천의 사망에 이르는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부와 질병청은 #인과성을 인정하기는커녕 인과성을 인정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불복해 백신부작용 피해 국민을 향해 즉각 항소하는 치졸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전염병이 생길지 모르는 환경에서 이런 무책임한 행태가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특별법의 내용은 매우 강력한 #피해보상과 책임자 처벌을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전임, 현임 #질병청장이 직무와 관련된 주식을 보유하는 등 공직자들의 모럴해저드가 극심한 상황에서 특별법마저 없다면 그들의 폭주를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백신으로 인해 수없이 많은 피해자들이 양산되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들의 절규만 들릴뿐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접종하고 수만의 국민들이 중증 질환을 앓고 있으며, 수천의 국민들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럼에도 책임지기는커녕 오히려 피해자를 상대로 항소를 합니다.


최근 코로나 백신부작용 피해보상 특별법 몇 건이 입법 예고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살펴보면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법원에서 나온 판결에도 한참 못 미치며 오히려 피해보상이 더 어려워질 수 있는 독소조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입법예고한 의원실에 항의 전화도 하고 #보건복지위 의원들에게 메일을 보내도 누구 하나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백신부작용 피해보상 특별법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그렇기에 매우 신중하고 강력하게 입법이 되어야 합니다. 단지 '입법'이 목적이 되면 그 결과는 고스란히 피해자들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백신부작용 피해보상 특별법은 현재의 피해자들 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접종하게 될 수 없이 많은 백신들을 포함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피해자들을 모두 포함하는 입법이 되어야 합니다.


1. 코로나 백신뿐만 아니라 독감, 간염 등 다른 백신도 부작용 피해자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코로나 백신이 아닌 백신으로 해야 합니다.


2. 인과성 발병 기준 42일은 근거가 없습니다. 42일 내 발병을 삭제하고 발병 기간을 없애야 합니다.


3. 가장 중요한 문제인 '직접적인 인과성'이 아닌 '접종 후 발병'으로 수정해야 합니다. 이는 최근 법원의 판결에서도 나왔듯이 간접적이던, 미세하던 인과성 없음을 정부가 증명하지 못하면 보상해야 합니다.-정부가 나서서 백신패스 등 국민들에게 강제적으로 백신을 접종했으며, 그에 따른 부작용의 인과성을 국민에게 전가하는 것은 직무유기이며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4. 피해보상의 범위와 규모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최근 화이자, 모더나 등에서 계약 시 사기계약, 계약 후 성분 변경 등 심각한 계약 위반 사항이 발견되었으며, 따라서 계약 무효가 가능하며 면책특권 조항도 무시 가능하다고 해외 언론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백신 제조사를 상대로 피해보상 소송을 해야 하며, 개인들의 제조사 상대 소송을 적극 지원해야 합니다.


백진협 기자회견문과 성명서




민주당엔 민주주의가 없고

국민의 힘엔 국민이 없고

정의당엔 정의가 없다.

민주주의에 입각해 국민이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정당이 필요하다.




■백신부작용 유가족 한 달(35일) 입원 후 사망


- 병원비 1억 이상

- 산정특례, 본인부담 상한 등으로 실부담 500여 만원...


나머지는 누가 부담할까요? 건강보험에서 부담하겠죠?


경증 48만, 중증 2만, 사망 2,600여 명입니다. 수백, 수천, 수억 원씩 건보에서 스천 수만 건을 부담하게 됩니다. 백신 문제는 국민 가계에도 막심한 손해를 입히지만 건보재정에도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고 앞으로 주게 될 겁니다.


그럼 그 건보에서 지출된 막대한 건보료는 어디로 흘러들어갈까요? 병원이겠죠? 백신 접종으로 떼돈 벌고 백신부작용으로 또 떼돈 버는 사람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뿐일까요? 의사들이 약을 처방하면 제약사가 돈을 벌게 됩니다. 의사들이 처방하면 제약사는 또 의사나 병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하죠.


결국 코로나, 백신 사태로 피해자, 유가족들은 돈을 잃고 가족을 잃었지만 병원, 의사, 제약사는 떼돈을 벌었습니다.


의사들이 백신문제에 왜 입을 다물고 있는지 아시겠죠?




어느 의사가 제 글을 보고는 그랬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의사들을 공격하는데 누가 나서겠냐고요... 돈 벌거 다 벌었으니 이제 와서 정의로운 척이라도 하려는 건지 묻고 싶네요.


23/05/31

■ 화이자, 출시 한 달 만에 백신은 실패

■ 임신부 44% 유산

■ 청소년 심근염

■ 부작용 3위가 코로나감염

■ 1291가지 부작용 확인

■ 임상 3개월간 1223명 사망 이상반응 4만 2천 건(2만 5천 건 의학적 확인)


문재인, 정세균, 박능후, 김부겸, 정은경, 김강립, 정기석 등 대한민국의 국가기관들은 모든 사실을 다 알고도


■ 광범위한 면책 동의

■ 비밀유지조약, 비밀유지조항 합의

■ 계약서 공개소송 항소

■ 정보공개 거부

■ 질병청 직원 접종 안 함

■ 한 번만 맞아도 사망중증 100% 예방 거짓

■ 백신패스 강제시행

■ 청소년 강제접종(18명 사망 인과성인정 ×)

■ 임신부 접종

■ 기저질환자 우선접종 해놓고 기저질환 이유로 인과성 불인정

■ 이상반응 맘대로 불인정

■ 이상반응 아닌 이상사례라 말장난

■ 2600여 명 사망에도 접종중지 안 함

■ 2600여 명 사망에도 성분검증 거부

■ 사망 17명만 인과성 인증

■ 접종 42일 이내만 인정

■ 심각한 부작용 계속 발생 중

■ 진상규명 안 함

■ 피해보상 극소수에게 쥐꼬리

■ 피해보상 5,200원

■ 아직도 백신접종 권장

■ 아직도 마스크 강제 남아

■ 윤정부는 부작용 많지 않다고 생각

■ 한덕수 총리, 백신은 과학

■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유력

■ 정은경 서울대병원 취업

■ 엔데믹 선언에 피해자 언급 없어

■ 윤정부, 엔데믹은 큰 성과

■ 질병청, 백신은 사업


이래도 행동하지 않는 당신은 뭐다?




옛말에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고 했다. 지금 독감으로 난리도 아니다.


※ 원인은 무엇?




■ 코진연 백신 희생자 분향소가 테러를 당했다.


민노총 집회가 한창인 시각에 코진연 분향소 현수막에 '문재인 살인마' 부분을 검은색 락카로 테러하다 적발했고, 신원불상의 범인을 체포해 경찰에 인계했다. 범인을 인계받은 경찰은 임의로 훈방해 버렸고, 코진연 관계자가 3km 정도 추격 끝에 재검거했다.


이후 남대문 경찰서에 인계 후 훈방조치 한 것에 대해 항의를 했고 남대문 경찰서 사과받고 범인 조사 중이다.


<속보> 코로나19·백신 사망자 분향소 훼손... 민노총 관련 여부 파악 중 | 더프리덤타임스 http://www.thefreedomtimes.news/View.aspx?No=2833527




삶에 희망이 없다는 게 어떤 것인지 안다면... 위로나 격려 따위가 얼마나 쓸모없는 것인지 알 테고

삶에 의미가 없다는 게 어떤 것인지 안다면... 기대나 의지 따위가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 알 것이다.

위로나 격려가 쓸모없고 기대나 의지할 것 없는 인생을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상상조차 힘들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