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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권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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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다
Oct 1. 2021
"왜 다들 나한테 연락 안 하고 자기한테만 연락을 하지?
함께 쓰는 톡방도 많은데. 가족 톡방도 있고. 그래서 몇 시에
데리러 와달래?"
"글~쎄~ 왜 그럴까~??"
어쩌겠어. 아빠보단 엄마가 편한가부지.
톡방 가득 아빠 글.
정보제공 맨,
조언 맨 아빠 보담
덜렁덜렁 편안한 엄마가 좋은가 부지.
그러고 보니
자기도 애들한테 바로 묻지 않고
나한테 묻고 있네.
- 11살 때 둘째가 그린 '우리 아빠' -
아빠 포즈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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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살다>의 브런치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하루하루지만 지나고 보면 모두 보석 같은 시간이에요. 흘려보내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을 하나둘 모아두고 싶은 일상 수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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