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이 아름답다며
불꽃을 사랑하던 이는
정작 자신에게 불길이 일었을 때
좋아하지 못했다.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둘러지던 화려함은
자신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었기에
오로지 고통만을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을 본 당신은
감히 사랑할 수 있을까?
편안하게 하루를 달래봅니다 일상의 생각과 감정을 나눠요 *느린한끼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