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an 하루를 가득 담아

일상은 또 하나의 스토리가 됩니다

by Momanf


내가 만든 아침은

아침에 아이들 웃음소리에 눈을 뜨고
걸리와 강가 산책하며 건강함에 감사하고
사람들과 웃으며 클래식 음악으로 발레하고 선생님께 칭찬도 좀 듣고
늘 에너지가 넘쳐 보기 좋다는 분들
내가 좋아하는 꽃집에서 우리 가족 5 숫자와 같은 해바라기 종류와 향기 좋은 허브와 귀여워 데려온 미니 장미와 동석해 모차르트 앙상블 @65의 연주를 듣고 있는 천국

아침은 내가 다시 태어난다고 생각하기에 더 즐겁고 밝은 축복의 기운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어제의 나는 잠이 든 순간 죽었기에
후회도 미련도 가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축복받고 태어난 마음으로 하루를 긍정적으로 매 순간 열심히 살면서 배려하고 사랑한다면 분명 나는 어제보다는 나은 사람이기에,
잠들 땐 만족하며 가족과 사랑한단 말과 꼭 입 맞추고 백건우 쇼팽이나 조수미 마더를 들으며 잠이 듭니다.
그래서 내겐 하루하루가
평범한 일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매일 만나는 인연이
큰 의미를 가지고
좋은 인연은 감동으로
나쁜 인연은 교훈으로
카르마를 만들며 살아갑니다.
내겐 오늘 이 순간이
가장 감사하고 축복받은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