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바이블의 표현들을 참 좋아한다.
오늘은 이사야서를 읽었는데 이런 표현이 3장에 나와있었다.
3:2-5
He’s withdrawing police and protection, judges and courts, pastors and teachers,
Captains and generals, doctors and nurses, and , yes,
even the repairmen and jacks-of-all-trades.
He says , “I’ll put little kids in charge of the city. Schoolboys and schoolgirls will order everyone around.
People will be at each other’s throats, stabbing one another in the back:
Neighbor against neighbor, young against old, the no-account against the well-respected.
주님이 우리를 보호하는 경찰관, 재판장의 법관들, 목사와 선생, 대장과 장교들, 의사와 간호사등. 우리 모든 인간의 문제에 도움이 되고 생명을 살리고 정의로운 모든 사람을 거두시고 어린아이들에게 도시를 맡기시겠다 하셨다. 어린 학생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명령할 것이다. 사람들은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고 등에 칼을 꽂을 것이며 이웃끼리 다투고 젊은이들이 늙은 사람들과 싸우고 무식한 사람들이 지혜로운 사람들을 대적할 것이다.
나는 어쩐지 이 구절이 지금 현재 우리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정확히 표현하는 말씀같이 여겨진다. 역사는 이 구절과 같은 상황으로 반복되어 왔다.
그 말은 우리는 지금 하나님을 모르는 유치한 인간들이 지식과 돈과 명예를 내세워 세상의 높은 지위에 올라 소꿉놀이 하듯 자기 친구들을 배치해 놀면서 사람들을 괴롭히는 세상에서 살고 있고 그것은 하나님을 떠나고 외면한 우리의 벌이다.
우리는 벌을 받고 있다.
미성숙한 리더들이 이끄는 이 갈등을 조장하는 놀이에 이 땅의 엄마들은 성공이란 이름으로 아이들을 그 무리에 들어가게 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미성숙한 사람들이 자기를 대통령, 의사, 법조인, 장관, 장교라 서로를 부르며 소꿉놀이처럼 세상을 주물러서 파괴와 죽음으로 몰고 가는 길인 줄을 모르고 공부를 시키고 그것에 돈과 에너지 시간과 인맥 등 온갖 것을 다 쏟아부어대며 혈안이 되어있다.
12 Skinny kids terrorize my people. Silly girls bully them around.
My dear people! Your leaders are taking you down a blind alley.
They’re sending you off on a wild-goose chase.
작은 아이들이 사람들을 위협하고 바보 같은 여자애들이 주위에서 괴롭힌다.
너의 그 리더들이 너희들이 성공과 명예, 돈과 인기로 눈멀게 하는 그 어두운 골목으로 끌고 간다. 그들은 야생 거위처럼 너희를 몰고 죽음으로 이끌어 간다.
우리는 지금 지옥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리더를 따라 살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의미 없는 ㄴ곳에 시간과 에너지 돈과 마음을 낭비하며 살다가 허무하게 산다.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고 늘 자신을 실패자로 여기며 무섭도록 경쟁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못 견디고 스스로 죽는다.
모든 사회풍조와 유행이 그 사회를 이끄는 리더들이 만든다.
우리가 지금 현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힘들게만 여기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면 그 리더의 미성숙 때문이라는 점을 깊이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사회 풍조와 유행은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 하나님이 없는 길임을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
그제야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소신 있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인도하시는 길, 생명이 있고 내가 사랑받기 충분한 존재임을 느끼며 즐겁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길에서 자신을 이끌어 주는 바른 리더들과 동역자들을 만나 개인은 더욱 성장하고 성숙한 사람들과 연합하게 된다. 우리가 받은 모든 것에 감사하고 일생을 풍요롭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다.